'손 씻으면 괜찮다?' 간접흡연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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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권리 보장 및 보호를 위해 '시작해요, 아동기본법'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숙원과제인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해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보는 인식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말 요즘 뉴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반경 30m까지 금연구역이다. 기존 10m에서 20m 더 확대됐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도 마찬가지로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소관 법률인 「국민건강증진법」,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등 9개 법률안이 국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뇌수막염과 뇌염의 원인을 조기에 분류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이 개발됐다고 27일 세브란스병원이 밝혔다.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와 최보규 강사,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김경민 교수 연구팀은 뇌수막염과 뇌염 환자들의 초기 데이터를 활용해 원인 진단 정확도 93% 이상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고 27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보상제를 중대한 소아 의료사고로까지 확대해 소아의료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의료분쟁조정법 제46조에서는 보건의료인이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가항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경숙, 이하 '한어총')가 26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전문대학교유아교육과교수협의회(회장 손혜숙, 이하 '한유협')의 '유보통합 시 교육부 내 '영아전담국'과 '유아교육국'을 두어 관리하자'는 주장에 강력히 규탄했다. 지난 24일 서울교육대학교 연구강의동에서 교육부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의 주최로 열린 '유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하루 20분 소망이와 공부하는 시간 "소망아! 집중해서 어서 하자." "......" 하지만 이 시간을 아이는 참 싫어한다. "공부하기 싫어!" "공부가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어..." "엉 엉 엉" 이렇게 싫어하는데 억지로 시키는 게 맞는 걸까? "......" "엉 엉" 하지만 최소한은 해야지, 학교
장마 영향으로 예년보다 붐비는 모습은 아니지만, 제주에는 점점 물놀이를 하러 나온 여행객들로 모처럼 활기 띤 모습인데요. 제주지역 해수욕장들은 이미 안전하게 개장되어 여름 물놀이를 즐길 준비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제주에 있는 12곳의 지정 해수욕장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피서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1950년대 협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제주에서는 1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노후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 238곳의 환경개선 사업비를 어린이집당 최대 300만 원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비 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도는 보건복지부 국비 사업으로 국공립 등 정부 지원 어린이집에만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했다. 올해 연말까지 어린이집 2
큰 아이는 프로 적응러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이도 어린데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이사를, 그것도 주(state) 경계를 넘어서 일곱 차례 넘게 했으니 어쩔 수 없이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경험을 연속해서 해야만 했다. 작은 아이도 이사를 많이 했지만 그래도 이사를 하는 구나라고 자각하고 말할 수 있는 나이에 이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이라는 나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생 위기와 고령화 문제에 대응해 ‘가족배려주차장’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임산부, 영유아, 노약자 및 이들을 동반한 사람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접근성과 편의는 높여 약자와 동행하는 교통·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배려주차장 조성’은 서울시의 시정 역점사업인 ‘엄마·아빠 행복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누누티비’와 같은 불법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를 근절해 창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용호(전북 남원·임실·순창) 국회의원은 지난 21일, 불법복제물로 인한 저작권 침해행위를 근절하고 공무원의 관련 조사 권한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
시간이 되었다고 손으로 손목을 가리켰다. 손목시계도 안 하고 있으면서. 아이는 알아들었다는 듯 들고 있던 아이패드를 내려놓았다. 대신 수학 문제집을 집어 들었다. 5분이 지났을까. 무언가를 공격하는 소리가 들렸다. 찍찍 긋는 소리도 나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찢는 소리도 났고 “짜증 난다”는 말도 들렸다. “아, 짜증 나.” 뭐가 짜증이 난다는 걸까. 공부
사람은 누구나 ‘인정 욕구’가 있다. ‘인정 욕구’는 부정적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타인의 관심을 받기 위해 유난히 튀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관종’이 대개 긍정적이지 않은 의미로 사용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정 욕구를 항상 경계해야만 하는 걸까. 그렇지는 않다. 자기 심리학의 창시자 하인츠 코헛은 ‘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결식우려아동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낙인감을 해소하기 위해 카드 사용범위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결식우려아동은 총 3만여 명으로, 서울시는 아동급식카드, 지역아동센터, 도시락 배달 등을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9년 아동급식카드 결제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최근 사망한 서울 서이초등학교의 박아무개 교사에 대한 학부모 증언이 나왔다. 서울교사노동조합은 21일, 지난해 박 모 교사가 담임이었던 1학년 8반 학부모 4명으로부터 고인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4명은 "고인이 우울증이 있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제보를 결심했다"고 말하고 "지난해 박 모 교사가 아이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서대문3,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서울시 내 공립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원 사망과 더불어 초등학생이 담임교사를 폭행한 사건을 모두 언급하며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에는 정당한 교육활동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대책을 요청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가 지난 2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에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을, 부위원장에는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 정준호 의원(은평3,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춘선 의원은 그간 저출생·난임분야 전문가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권리 보장 및 보호를 위해 '시작해요, 아동기본법'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숙원과제인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해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보는 인식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말 최근 마약
설거지를 하려고 주방 개수대의 물을 틀다가 깜짝 놀랐다. 벌써 일주일 째인데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습관처럼 찬물 쪽이 확실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본다. 당연히 찬물 쪽이 맞다. 하지만 미지근함과 뜨거움의 경계에 있는 온도의 물이 찬물 쪽에서 계속해서 흘러나온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섭씨 43도. 작렬하는 햇빛 아래 체감 온도가 얼마나 될지는 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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