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명심할 점은?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5월은 유난히 가정이나 평소 고마운 분을 위한 날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세무업에 종사하고 있는 필자와 같은 사람에게 5월은 중요한 달이다. 그것은 5월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니며 받는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없는 경우라면 연말정산을 통해 소득세를 정산하면 되므로 5월에 별도의 종합소득세신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5월은 유난히 가정이나 평소 고마운 분을 위한 날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세무업에 종사하고 있는 필자와 같은 사람에게 5월은 중요한 달이다. 그것은 5월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니며 받는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없는 경우라면 연말정산을 통해 소득세를 정산하면 되므로 5월에 별도의 종합소득세신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얼마 전 필자에게 상담한 고객이 자녀에게 유학자금을 송금하는 경우 학비에 충당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유학자금이라 증여세가 비과세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세법에서는 금전이나 재산적 가치가 있는 것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경우 증여세를 매기되 생활비, 혼수비용, 학자금 등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증여세를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들썩거리고 있다. 임차인과 임대인 모두 서로의 손익계산에 바쁜 듯하다. 주요 골자는 임차인에 대한 세제혜택을 늘리고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임대주택시장에 끌어들이기 위한 유인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제대로 과세하지 않은 임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최근 배우자의 상속지분을 늘리는 민법개정안이 추진되고 있다. 즉 상속재산 중 배우자의 몫으로 우선 50%를 배분하고 나머지 재산을 현행 법정지분으로 배분하자는 것이다. 현재는 자녀는 남녀구분 없이 각1을, 배우자에게는 1.5의 지분으로 나누도록 하고 있다. 예컨대 배우자 및 자녀 2명일 경우 상속재산을 배우자에게는 3.5분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김행곤(가명)씨는 근무하는 회사 사장님으로부터 결혼축의금으로 100만 원을 받았다. 그런데 이러한 금액에 대해서도 증여세를 내야 하는지 의문이 생겼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의문을 갖지 않겠지만 말이다. 요즘 결혼축의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부담을 느낀다는 설문조사를 언론을 통해 종종 접하게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얼마 전 방송에서 아무개 연예인의 아들이 자기통장에 1억 원이 들어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돈의 출처는 방송출연료, 용돈, 세뱃돈, 지인에게 받은 용돈 등이라고 했다. 아마도 그 방송을 국세청장이 보았다면 증여세를 과세해야 할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많은 부모가 자녀 명의로 예금통장을 개설해 세뱃돈이나 명절
최도섭 세무사의 알쏭달쏭 세무상식 김민규(가명) 씨는 다음 달 결혼예정이다. 직장이 서울인 김 씨는 신접살림을 차릴 보금자리를 알아보러 다니는 중이다. 요즘 전세보증금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에 김 씨도 걱정이 많다. 직장생활 3년 차로 모아둔 자금도 넉넉지 않아 본인의 자금만으론 전세보증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라 결국 김 씨는 부모님에게 전세자금으로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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