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엘, 제74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해 ‘영어유치원’·‘키즈파티룸’ 선봬
트리니엘 자체 교재와 프로그램 소개... "안정적 사업 성공 가능"
유아교육 전문 기업 트리니엘이 오는 8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74회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트리니엘 영어유치원과 트리니엘플레이 키즈파티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국내 창업 핵심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외식, 비외식, 도소매, 서비스, 점포 및 외식 설비 등의 다채로운 프랜차이즈 분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까지 업계 모두를 위한 올인원 세미나도 진행된다.
트리니엘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트리니엘 영어유치원’과 ‘트리니엘플레이 키즈파티룸’을 선보이며 트리니엘 자체 교재와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영어유치원, 키즈파티룸 두 개의 비즈니스 결합 모델의 차별성과 수익성에 대한 설명 및 상담도 제공한다.
트리니엘 영어유치원은 국내 최초로 영어, 중국어, 한국어 총 3개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하브루타 기반의 3중 언어 교육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언어지능 발달기 어린이에게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자체 유튜브를 활용한 학부모 교육과 1:1 전화영어 교육 등의 다채로운 교육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유치원 내부는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자연소재와 어린이의 창의력을 계발하는 설계, 그리고 학부모의 호감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을 적용해 어른과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리니엘플레이 키즈파티룸은 럭셔리 무인 공간 대여 사업으로, 트리니엘 고유의 디자인과 놀이 기구 배치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트리니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과 아르바이트 인력을 통해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기에 고객 대면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고, 인건비 지출과 직원 관리 부담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많은 예비 창업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트리니엘 이유희 대표는 “트리니엘의 영어유치원과 키즈파티룸 결합을 통해 영어유치원의 제한된 공간을 극복하여 다양한 놀이 활동과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키즈파티룸은 방문객을 통한 홍보효과와 원생 유입의 파이프라인이 된다”며 “이처럼 두 개 비즈니스의 수익성과 역할을 강화하는 시너지 효과가 트리니엘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되며, 안정적 사업 성공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까지 한국 유아 교육시장에서 안주하고 있던 브랜드를 뛰어넘는 탁월한 교육성과와 수익성으로 본사와 동일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니, 예비 창업자들께서는 이번 박람회에서 트리니엘 영어유치원과 트리니엘 키즈파티룸을 만나 가치 있는 사업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트리니엘 현장 상담이 불가능할 경우 오는 8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가하면 자세한 상담 및 트리니엘 성동본원 및 성동구 트리니엘키즈파티룸 운영 사례 소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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