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이돌봄서비스 째깍악어를 운영하고 있는 커넥팅더닷츠가 기업 임직원 전용 자녀돌봄서비스 웹페이지를 정식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기업들이 직원 복지 차원에서 자녀 돌봄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B2B전용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는 커넥팅더닷츠는 이번 웹페이지 오픈을 통해 기업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계약된 기업의 임직원들은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돌봄교사를 부를 수 있고, 자녀의 등하원 지원, 학습 지도, 놀이 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요청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업계 유일 오프라인 놀이돌봄•교육공간인 '째깍섬'도 이용할 수 있어, 임직원 개별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서비스 이용은 임직원 개별로 지급된 '째깍악어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이며, 이용내역에 따라 정산되는 방식이라 기업 내 정산담당자의 편리성도 감안됐다.
커넥팅더닷츠는 또한 기업고객의 '돌봄복지' 컨설팅 목적으로 이 페이지를 통해 기업내 공간을 활용한 돌봄시설 운영, 방학 종일돌봄 서비스, 어린이날 행사기획 및 진행 등의 방식을 공개해 B2B 돌봄 서비스의 종합 솔루션을 제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커넥팅더닷츠 김희정 대표는 "GS에너지를 비롯해, SK E&S, 현대해상 등 대기업 뿐 아니라, 게임업체나 모바일 플렛폼 업체 등의 스타트업에서도 돌봄서비스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개인을 위한 돌봄매칭서비스 '째깍악어'가 여전히 사업의 중심이나, 최근 커넥팅더닷츠에 위탁하는 형태의 기업간 협력 규모가 1년전과 비교해 최근 4배가량 증가하는 등 눈에 띄게 늘었다”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