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프리미엄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모윰’이 최근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그 우수성과 혁신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모윰의 ‘이중밀폐 이유식 큐브’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2024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Golden Pin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는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전 세계에서 우수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모윰의 이유식 큐브는 전 세계 수천 개의 경쟁 제품 중에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중밀폐 이유식 큐브’는 30ml의 소분 용량으로 이유식을 쉽게 준비하고 보관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다. 냉동실 냄새가 배지 않도록 이중 밀폐 구조로 제작되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윰은 이 기술력으로 특허 출원에도 성공했다.

또한, 모윰의 ‘올 실리콘 마카롱 쪽쪽이’는 2024 서울 어워드에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 서울어워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국내 제품을 인증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로 제작된 모윰의 쪽쪽이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영유아의 입천장에 맞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명성 모윰 대표는 “이번 국제 및 국내 수상을 통해 모윰이 추구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력을 지닌 육아용품의 가치가 더욱 널리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윰은 이번 수상 외에도 이미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다수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윰은 일본을 비롯해 미국, 대만, 중국, 베트남 등 1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모윰 관계자는 “이번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층 더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전 세계 부모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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