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스마트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 출시... 최대 16시간 분유 제조 적정 온도 45℃ 보온

에디슨, '스마트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 출시... 최대 16시간 분유 제조 적정 온도 45℃ 보온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4.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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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l 대용량, 언제 어디서나 따뜻한 분유 만드는 '휴대용 분유포트'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주)아이엔피
에디슨 스마트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 ⓒ(주)아이엔피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육아용품 기업 ㈜아이엔피(대표 박병운)가 대용량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엔피는 '엄마의 마음을 공부하다'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제품을 설계했다고 전했다.

신제품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은 신생아 수유에 걱정 많은 소비자들을 특정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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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ml까지 보관할 수 있고, 분유 제조에 최적화한 물 온도 45℃를 최대 16시간 보온한다. 

원하는 온도를 1℃씩 설정할 수 있고, 최대 55℃까지 가열해 커피 제조도 가능하다. 35℃ 구간에선 미온수로 음용할 수 있다. 분유 제조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안전 개폐 장치를 탑재한 원터치 뚜껑 구조로 구현했다. C타입 충전 방식으로 충전기만 있다면 어디에서든지 배터리를 충전해 사용할 수 있어 '휴대용 분유포트'라고도 불린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이번 제품의 출시에 앞서 아이와의 장시간 외출시에 불안감을 느껴야 했던 육아맘들이 사전체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 이유는 에디슨의 세심한 제품 설계에 있다. 분유 온도에 민감한 신생아들에게 최적화 된 제품으로, 물 온도를 세밀하게 조정해주기 때문에 조금의 온도 변화에도 분유를 잘 먹지 않던 민감한 신생아들의 니즈도 고려하여 제작 된 제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욱이 에디슨 가열식 분유 보온병은 대용량을 자랑하면서도 긴 시간동안 물 온도를 유지해줌으로서 엄마들이 아이와의 장시간의 외출이나 여행 등에서도 불편함 없이 수유가 가능한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도 전했다.

에디슨 마케팅팀의 김종성 대리는 “해당 제품은 설계부터 육아맘들의 니즈를 고려했다. 이제 막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목표로 제작했다. 에디슨은 단순히 매출을 넘어 이 제품을 통해 아이와의 외출도 걱정 없는 육아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인 에디슨 원터치 가열 분유 보온병은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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