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 위해 마련... 원예프로그램, 음악 치유 프로그램 등 준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부산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성혜진)은 지난 25일 관내 보육교직원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보육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위한 ‘가을밤 낭만힐링’은 원예프로그램, 음악 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지친 일상에 달콤한 휴식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큰 위로와 감동 받고 갑니다^^”, “교사를 배려한 알찬프로그램이 느껴졌습니다”, “힐링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또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성혜진 센터장은 “행복한 보육도시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요구와 특수성을 반영한 육아지원을 통해 영유아, 보육교직원, 부모들의 행복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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