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활복지개발원, 지역사회 저소득 청소년 가구에 후원금 전달
"소년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 원장 정해식)이 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개발원 임직원들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충주시 내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총 50만 원의 후원금이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됐다.
후원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 중인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전달돼 청소년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개발원 정해식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탈빈곤 및 자활 촉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주 연수원에서는 자활분야 종사자 및 참여자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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