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건강관리,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및 지원을 위한 협력 약속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지난 22일 산모피아 강남송파직영지사(지사장 윤승연)과 ‘직원 건강관리 및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산모피아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과 상호간의 인구보건분야, 교육 등을 위한 상호협력,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및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저출생 인구변화에 대응하고자 임신·출산·돌봄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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