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지원금, 우리 아이는 얼마 받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해외직구 화장품 5개 중 1개 ‘부적합’... MIT 기준 초과 최다

식약처, 해외직구 화장품 시험검사 결과 공개

[email protected]

해외직구 화장품 5개 중 1개는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들에서는 과거 가습기살균제 독성 논란으로 문제가 됐던 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사례가 가장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외직구 화장품 5개 중 1개는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들에서는 과거 가습기살균제 독성 논란으로 문제가 됐던 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사례가 가장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실시한 해외직구 화장품 시험검사(1080개) 결과, 230개 제품(21.3%)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험검사는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네이버스토어’, ‘쉬인’, ‘쿠팡’, ‘코스믹’, ‘알리바바’, ‘11번가’ 각 온라인 플랫폼에서 ’24년 검사 결과 부적합 품목군과 주문량 상위 제품, 인기 순위 제품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총 1080개 검사 대상 중 제품군별 부적합률은 두발용 제품류(38.3%, 69건)가 가장 높았고, 손발톱용 제품류(33.9%, 61건), 눈화장용 제품류(17.2%, 62건), 색조화장용 제품류(10.6%, 38건) 순으로 나타났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부적합 제품에서 가장 많이 기준을 초과한 항목은 MIT(75건, 32.6%), 메탄올(45건, 19.6%), 총호기성생균수(36건, 15.7%), CMIT/MIT(22건, 9.6%), 니켈(16건, 7.0%), 안티몬(14건, 6.1%) 순이었다.

두발용 제품에서는 포름알데하이드가 국내 사용 제한 기준(2,000μg/g 이하) 대비 약 50배까지 초과하여 검출되는 사례가 확인됐고, 색조화장용 제품에서 납이 국내 사용 제한 기준(20μg/g 이하) 대비 약 22배까지 검출되는 사례도 확인됐다.

특히, 손발톱용 중 네일 리무버는 42개 검사 제품 중 31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가장 높은 부적합률(73.8%)을 보였으고, 두발용 중 흑채도 21개 검사 제품 중 12개가 부적합(57.1%)했다. 

부적합 제품의 제조국은 중국이 223건(97%)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는 미국이 7건(3%)이었다. 판매 사이트는 알리익스프레스가 218건(95%)로 가장 많았고 아마존이 8건(4%), 쉬인 3건(1%), 알리바바 1건(0.4%) 순이었다.

이와 함께 식약처와 관세청 및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각각 색조화장용, 눈화장용 해외직구 화장품 91개 제품에 대해 협업 시험검사를 진행한 결과 3개 제품이 중금속(납, 니켈, 비소, 안티몬 등)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총 233개 부적합 제품의 국내 반입·판매되지 않도록 관세청에 통관보류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온라인 판매 사이트 접속차단을 각각 요청했고,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제품명, 사진, 부적합 항목 등 정보를 게시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6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