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스트 PC사랑 ‘AI 시대 상위 1% 인재’,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선정
55종 아티클 중 5편 선정… 기획 독창성·전문성·사회적 메시지 등 종합 평가
IT 전문 매거진 ‘디지털포스트 PC사랑’의 커버스토리 ‘AI 시대 상위 1% 인재’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선정한 ‘2026년 2분기 우수 아티클’에 뽑혔다.
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모아진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잡지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 콘텐츠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모아진 회원사가 발행한 아티클 55편이 접수됐다. 심사위원단은 기획 독창성, 정보 전문성, 콘텐츠 완성도, 사회적 메시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편을 우수 아티클로 선정했다.
PC사랑의 ‘AI 시대 상위 1% 인재’와 함께 더스쿠프의 ‘대형 참사 10년 사슬…습관이 된 인재’, 디멘시아의 ‘한국에 없는 마을, 일본 오무타시’,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황혼 육아 스페셜 손주 경제’, 어린이 과학동아의 ‘일상이 흔들린다 나프타 쇼크’가 우수 아티클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선정작들이 시사와 과학, 고령사회, 산업 안전, IT 기술 등 각 분야의 주요 과제를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과 실증 자료를 바탕으로 깊이 있게 다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장성 있는 문제의식과 객관적 검증, 실효성 있는 대안을 공통적인 강점으로 꼽았다.
PC사랑은 올해 들어 콘텐츠 경쟁력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월 한국잡지협회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아티클’ 시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잡지협회가 진행한 ‘2026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됐다.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은 2004년과 2013년, 2019년에 이어 네 번째다.
1995년 창간한 PC사랑은 올해 31주년을 맞았다. PC와 게임, 테크, 인공지능(AI) 등 IT 산업 전반을 다루며 IT 기기 리뷰와 성능 분석, 심층 기획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있다.
플랜티엠은 앞으로도 분기별 우수 아티클 선정을 이어가며 잡지 콘텐츠 발굴과 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아티클과 수상 에디터 인터뷰 영상은 모아진 홈 화면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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