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 열날 때 언제 응급실 갈까요? 해열제는 몇 시간마다?
생후 3개월 미만은 38℃ 이상이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이유주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0.29 10:17



환절기라 밤에 아이 열이 오르면 당황스럽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소아 발열 대처법'으로 언제 응급실에 가고 해열제는 몇 시간마다 먹이는지 정리했어요.
-발열 기준: 직장 체온 38.0℃ 이상(고막·구강 37.8℃, 겨드랑이 37.2℃ 이상)
-바로 응급실: 생후 3개월 미만 아기가 38℃ 이상이면 컨디션과 상관없이
-바로 응급실: 잘 깨지 않거나 늘어질 때, 숨쉬며 끙끙거리거나 숨이 매우 빠를 때, 입술·손톱이 푸르스름할 때
-바로 응급실: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점 모양 발진, 5분 이상 이어지는 경련
-진료 받기: 열이 5일 이상 이어질 때, 생후 3~6개월 아기가 39℃ 이상일 때, 기저귀가 6시간 이상 젖지 않을 때
-해열제 간격: 아세트아미노펜은 4~6시간마다 하루 5회 이내, 이부프로펜은 6~8시간마다 하루 4회 이내
-용량: 나이보다 체중 기준이 더 정확해요. 해열제 종류와 용량은 월령·체중·제품별 기준을 확인하고, 두 가지 해열제를 번갈아 먹이는 건 일상적으로 권장되지 않아요
-집에서: 두꺼운 옷·이불은 체온을 더 올릴 수 있어요. 물은 평소보다 자주 주고, 알코올 마사지는 절대 하지 않아요
이 내용은 참고용 정보예요. 약 용량은 제품 설명서와 의사·약사 안내를 따르고, 걱정되면 바로 진료받으세요. 건강·의료 내용은 아이 상태에 따라 다르니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소아 발열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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