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등학교 228명 구토·설사, 노로바이러스 검출… 내년 3월까지 유행철, 손 씻기는 30초 이상
증상이 사라진 뒤 48시간 이상 등원·등교를 쉬도록 권고
소장섭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0.29 00:03



전남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228명이 구토·설사 증상을 보였고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노로바이러스는 지금부터가 유행철이에요.
-유행: 늦가을부터 이듬해 초봄(11월~3월)에 주로 생겨요.
-영유아: 올해 1월 2주 표본감시 환자 중 0~6세가 39.6%였어요.
-손 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어요.
-익혀 먹기: 음식은 중심온도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익혀요.
-구토물: 닿은 곳은 염소소독액으로 소독해요.
-등원: 증상이 사라진 뒤 48시간 이상 등원·등교를 쉬도록 권고돼요.
아이가 계속 토하거나 설사가 심하면 진료를 받아 주세요.
*출처: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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