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담대 금리 연 4.88%, 14년 5개월 만에 최고… 대출 있다면 챙길 제도 3가지
소장섭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0.30 15:46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서 신규 취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88%로 전월보다 0.22%p 올랐어요. 2012년 4월 이후 14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아요.
-주담대: 신규 취급 평균 연 4.88%, 전월보다 0.22%p 상승
-고정형: 보도 기준 연 5.11%로 통계 시작 이후 처음 5%를 넘었어요
-금리인하요구권: 소득이 늘거나 신용이 좋아졌다면 은행에 요구할 수 있고, 은행은 10영업일 이내에 수용 여부와 사유를 알려야 해요
-갈아타기: 금융위가 안내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운영 중이에요(대상·가능 여부는 금융회사에서 확인)
-중도상환수수료: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은 실비용 범위 내에서만 부과돼요. 수수료 여부·기간은 계약별로 확인하세요
-한국은행 설명으로 보도된 금리 상승 이유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가 0.2%p 안팎 오른 영향이에요. 내 대출 금리와 조건은 거래 은행에서 꼭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은행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26.10.29 발표)·은행법 시행령 제18조의4·금융위원회(2026.10.29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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