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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어린이집·유치원 전문 채용포털 개설… 전국 3만 3654곳 홈페이지 무료 제공

보육교사부터 영양·조리사까지 전문 채용 서비스… AI 활용 채용공고 작성 기능도
인가 확인된 어린이집·유치원만 채용공고 등록… 원별 기본 홈페이지 무료 구축

[email protected]수정 2026.11.07 21:35

베이비뉴스 어린이집·유치원 채용포털 오픈 안내
베이비뉴스가 어린이집·유치원 채용포털을 열었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어린이집·유치원과 보육·교육 분야 구직자를 연결하는 전문 채용포털을 개설하고,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 3만 3654곳에 기본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베이비뉴스는 어린이집·유치원에 특화한 채용 서비스를 통해 보육교사와 유치원 정교사, 보조교사, 연장전담교사, 대체교사, 영양사·조리사 등 관련 분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포털은 어린이집·유치원 원장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전문 서비스다. 원장은 채용공고를 무료로 등록하고 지원자의 자격과 경력, 자기소개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한 번 등록하면 여러 채용공고에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이력서는 지원한 기관에만 전달돼 개인정보 노출 부담도 줄였다.

채용공고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원장 및 기관 확인 절차도 마련했다. 원장은 카카오톡으로 회원가입한 뒤 어린이집 인가증을 통해 본인과 기관 확인을 거쳐야 채용공고를 등록할 수 있다. 확인된 어린이집·유치원 명의로만 공고가 게시되는 방식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채용공고 작성 기능도 제공한다. 원장이 필요한 교사의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모집요강과 근무조건, 지원자격 등 항목을 자동으로 작성해 준다. 성별이나 나이 제한 등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해서는 작성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베이비뉴스는 채용 서비스와 함께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기본 홈페이지 무료 제공 사업도 시작한다.

2026년 11월 기준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과 유치원알리미 공시 정보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집은 2만 5546곳, 유치원은 8108곳으로 모두 3만 3654곳이다. 베이비뉴스는 이들 기관에 기본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각 홈페이지에는 반 구성과 교직원 수, 시설 정보 등 공시 정보가 담긴다. 구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할 곳을 선택할 수 있으며, 부모는 입소와 견학, 비용 등에 관한 문의를 남길 수 있다.

특히 원 홈페이지는 인공지능 서비스와 검색엔진이 기관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했다. 원장 확인을 거쳐 이용할 수 있는 소식과 사진, 식단표, 행사 일정 등 홈페이지 관리 기능은 별도 상품으로 제공될 수 있다.

베이비뉴스는 서비스 개설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채용공고를 등록한 원장 회원과 이력서를 등록한 구직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2월 1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베이비뉴스 관계자는 "좋은 선생님을 찾는 원장님과 믿을 수 있는 원을 찾는 선생님을 한곳에서 잇고 싶었다"며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비용 부담 없이 홈페이지를 갖추고 부모와 선생님을 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기사를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Q.베이비뉴스가 어린이집·유치원 채용포털을 열었다는 게 사실이야?

A.사실이에요.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어린이집·유치원과 보육·교육 분야 구직자를 연결하는 전문 채용포털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어요. 보육교사, 유치원 정교사, 보조교사, 연장전담교사, 대체교사, 영양사·조리사 등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요. 원장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예요.

Q.원장이랑 구직자는 어떻게 이용하는 거야?

A.원장은 채용공고를 무료로 등록하고 지원자의 자격, 경력, 자기소개를 한곳에서 확인해요. 구직자는 이력서를 한 번 등록하면 여러 공고에 지원할 수 있고, 이력서는 지원한 기관에만 전달돼요. 원장은 카카오톡 가입 뒤 어린이집 인가증으로 본인과 기관 확인을 거쳐야 공고를 올릴 수 있어요. AI가 원장이 입력한 조건으로 모집요강 등을 자동 작성하고, 성별·나이 제한 같은 표현은 작성자가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Q.전국 어린이집·유치원에 홈페이지를 무료로 준다는 건 뭐야?

A.2026년 11월 기준 어린이집 2만 5546곳과 유치원 8108곳, 모두 3만 3654곳에 기본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공해요. 홈페이지에는 반 구성, 교직원 수, 시설 정보 등 공시 정보가 담겨요. 구직자는 기관 정보를 확인하고, 부모는 입소·견학·비용 문의를 남길 수 있어요. 소식, 사진, 식단표, 행사 일정 같은 관리 기능은 별도 상품으로 제공될 수 있어요.

Q.베이비뉴스는 이 서비스로 무엇을 하고 싶다는 거야?

A.베이비뉴스 관계자는 "좋은 선생님을 찾는 원장님과 믿을 수 있는 원을 찾는 선생님을 한곳에서 잇고 싶었다"고 말했어요.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비용 부담 없이 홈페이지를 갖추고 부모와 선생님을 더 쉽게 만나도록 돕겠다고 했어요. 개설 기념으로 11월 30일까지 공고나 이력서를 등록한 회원 중 1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지급하고, 당첨자는 12월 1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에요.

※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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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40분 전

    어린이집·유치원 채용포털, 선생님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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