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쓰는 전기장판, 화상 사고 조심하세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5년(2020~2024년) 난방용품 안전사고를 분석해 보니 모두 4,154건이었고, 전기장판·전기요가 3건 중 2건이었어요. 사고는 1월 다음으로 11월에 많았어요.
-품목: 전기장판·전기요 2,666건(64.2%), 온수매트 684건(16.5%)
-화상: 몸을 다친 579건 가운데 494건(85.3%)이 화상이었고, 낮은 온도에서 오래 닿아 생긴 저온화상도 있었어요
-구입: KC 인증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사용: 라텍스 매트리스나 두꺼운 이불처럼 열이 빠지지 않는 곳 위에서 쓰지 마세요
-습관: 장시간 사용을 피하고, 안 쓸 때는 플러그를 뽑고, 열선·전선이 꺾이지 않게 보관하세요
가족이 함께 쓸 때는 온도를 낮추고, 피부에 오래 닿아 있지 않은지 자주 살펴 주세요.
*출처: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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