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 아이 출산한 부부 화제
담양군 사는 박용식, 이삼덕 부부

저출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담양군은 금성면 대곡리에 사는 3남 3녀의 자녀를 둔 이삼덕(35) 산모가 4.02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15일 밝혔다.
담양군은 금성농공단지 '창우'에 근무하는 남편 박용식 씨는 소정·소희 양을 비롯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소현 양과 병권·병규 군, 그리고 병석 군까지 식구 한 명이 더 늘었다면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담양군 보건소는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서 산모와 아기가 입원해 있는 광주 에덴병원을 방문해 체온계와 턱받이 등 육아용품을 선물했다.
담양군은 출산장려금과 육아용품비 등 80만원을 우선 지원하고, 생후 1년이 지난 후에는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에덴병원측도 기저귀와 옷 등 육아용품과 출산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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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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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6 16:16
대단해요.
정말 저는 한 명도 힘든데 대단하세요~!
이렇게 지면으로 만나도 존경스
서*맘2011.04.26 11:43
대단하세요!~
한명도 끙끙대는 저에게는..
엄두가 안나는 데..
나중엔
완***맘2011.02.27 22:25
완소민서맘
하나도 기르기가 힘든데 ㅋ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