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 위탁아동 1800명에게 학용품 지원
전국 초중고 입학 아동에 롯데 Pleasure Box선물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롯데복지재단이 새학기를 맞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위탁아동 18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선물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복지재단의 임·직원 외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총 20여 명은 지난 25일 아동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골라 '롯데 Pleasure Box'를 제작·포장했다. 이 선물들은 아동의 집에 3월 초까지 모두 배송될 예정이다.
'롯데 Pleasure Box' 포장 작업에 참여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위탁아동들에게 적게나마 힘이 되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