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모르는 육아용품 시장, '유트러스' 제품 인기

현재 국내에서 가장 손꼽히는 문제 중 하나인 저출산과 고령화문제이다. 저출산의 경우 막연한 저출산이 아닌 초저출산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심각한 출산율을 보여주고 있다. 고령화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태어나는 아기들이 없으니 계속해서 사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령화사회로 들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저출산국가라는 불명예와 고령화 사회라는 꼬리를 물고도 육아용품과 건강용품의 인기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육아용품의 경우 ‘불황 무풍지대’라 불릴 정도로 인기의 아성이 무너지지 않고 있으며, 건강용품 또한 불황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아기들의 수면을 책임지는 필수용품인 속싸개와 허리와 몸이 불편한 임산부 및 노인들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디필로우(Bodypillow)를 판매하고 있는 육아용품 전문기업 '유트러스' 역시 불황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에 유트러스 관계자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에도 불구하고 육아용품과 건강용품 시장은 큰 타격이 없다”며 “우리 기업이 현재는 육아용품과 산모용품을 중점으로 판매하고 있으나, 바디필로우 같은 제품 등 남녀노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해 시장을 넓히고 고객들에게 유트러스란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유트러스 제품은 유트러스닷컴(www.uteruskorea.com)과 각종 오프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