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이번 달, 무엇이 달라질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카드뉴스] 새내기 직장인이 알아야 할 ‘직장 내 호칭’

직장 내 호칭과 높임말은 어떻게 써야할까?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존댓말이 상황마다 다양하게 쓰여지는 우리나라는 상황과 예의에 맞는 호칭을 써야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들이 직급과 상황에 맞는 호칭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상황에 맞는 호칭과 높임말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예시로 알아보자.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1. 새내기 직장인이 알아야 할 ‘직장 내 호칭’

 

2. 존댓말이 상황마다 다양하게 쓰여지는 우리나라는 상황과 예의에 맞는 호칭을 써야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들이 직급과 상황에 맞는 호칭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상황에 맞는 호칭과 높임말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예시로 알아보자.

 

3. 어느 날 사장님이 “이 서류는 누가 처리했지?”라고 물어 보는 경우, 내 윗사람을 그보다 더 윗사람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정답은 “김 부장님이 하셨습니다”이다. 직장에서는 압존법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나보다 직위가 높은 사람들은 모두 높이는 것이 적절하다.
 

4. 또한 직장에서는 보통 상급자의 성 또는 전체 이름과 직급을 함께 칭한다. ‘김 부장님’ 또는 ‘김철수 부장님’이라고 부르며 이름 전체와 직급을 붙여 부르면 좀 더 존중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5. ‘철수 부장님’처럼 앞에 성을 붙이지 않고 호칭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타 부서 상사의 경우 ‘기획팀장님’처럼 부서명과 직급을 붙여 부르는 것이 좋다.

 

6. 직급이 없는 사원을 부를 때는 상대방이 나보다 연장자인 경우, 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나보다 직급이 낮고, 나이가 어린 사원의 경우에도 ‘김상윤 군’이나 ‘최진희 양’ 같이 ~군, ~양으로 호칭을 할 경우 지나치게 어린 사람으로 취급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7. 이 때문에 ‘진희 씨’ 또는 ‘최진희 씨’처럼 ‘~씨’를 붙여서 부르는 것이 좋다. 동일한 직급인 경우 서로를 부를 때는 ‘이 과장’, ‘지혜 씨’처럼 성과 직급명, ‘~씨’ 등으로 부를 수 있다.

 

8. 신입사원이 직함을 모르는 상사를 만났을 때는 가장 무난한 호칭인 ‘선생님’으로 호칭하고 난 후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제가 아직 얼굴을 다 못 외워서 그런데, 성함과 직급이 어떻게 되는지요?”하고 물어본다.

 

9. 아울러 퇴근 할 때 회사 사람들이 남아 있다면 인사를 하고 가야 하는데 이때는 “안녕히 계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등의 말은 괜찮지만 “수고하세요.”라고 말하는 건 피해야 한다. 수고하시라는 표현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10. 사회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예절 ‘직장 내 호칭’ 상식으로 알아두자.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