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총 민간분과위,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한어총 민간분과위,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9.07.02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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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회 의원회관서 '표준보육비용을 활용한 보육료 산정기준 방안' 논의한다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곽문혁, 이하 민간분과위)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세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도자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민간분과위가 주관한다. 또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함께 영유아 전문지 베이비뉴스가 후원한다.

전국 각 시·도 및 시·군·구 임원 약 600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표준보육비용을 활용한 보육료 산정기준 방안을 마련하고, 어린이집에 창의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규제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 좌장은 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인 임재택 부산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가 맡는다. 김익균 협성대 아동보육학과 교수가 ‘표준보육비용 단가 산정의 구성요건 및 보육의 국가책임’을 주제로, 권경아 오클라호마대학교 사범대 교수가 ‘보육비용 산정 관련 해외사례’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아울러 최효숙 어린이집 원장, 소장섭 베이비뉴스 편집국장,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담당관도 토론자로 자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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