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 6월 1일 공식 오픈
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 6월 1일 공식 오픈
  • 이중삼 기자
  • 승인 2020.05.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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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 완전한 선택권 보장...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다양한 제품 구매 가능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베이비뉴스가 개발한 No.1 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가 6월 1일 정식 오픈한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개발한 No.1 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가 6월 1일 정식 오픈한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직접 개발한 No.1 출생축하용품 복지 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www.ihappybox.co.kr)가 다음달 1일 정식 오픈한다.

우리아이해피박스는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단체 등과 제휴를 통해 육아기 부모들이 자신이 원하는 출생축하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택형 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이다.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의 경우, 수혜자가 용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가 정해놓은 용품을 받아야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베이비뉴스는 정책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서울시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과 안양시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수혜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선택형 출생축하용품 플랫폼을 개발해 냈다. 이 플랫폼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개발한 우리아이해피박스는 100여 개 브랜드, 2000여 종의 다양한 용품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용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60~80개 중에서 용품을 선택해야 하는 서울시, 안양시 사업에서 한 단계 진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최저가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바우처 포인트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와 현금, 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활용할 수도 있다. 

우리아이해피박스는 ▲임산부·산모용품 ▲육아용품·의류 ▲스킨·바디 ▲육아가전·가구 ▲교육·장난감·완구 ▲외출용품 ▲이유식·분유 ▲위생용품 ▲건강·생활·기타 총 아홉 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구체적으로는 임산부·산모용품의 경우 블룸마터니티, 자연생각, 유니맘, 마더케이 등, 육아용품·의류는 지오플로우, 도노도노, 크림하우스, 스와비넥스, 생활낙원 등, 스킨·바디는 로하스베베, 몽디에스, 닥터브로너스, 파워풀엑스, 프라젠트라 등, 가전·가구는 삼성전자, LG전자, 쿠첸, 해피콜 등, 교구·완구·장난감은 예림당, 블루래빗, 키즈키즈 등, 외출용품은 실버폭스, 순성, 다이치, 예떼 등, 이유식·분유는 압타밀, 루솔, 마더케이, 홀레 등, 위생용품은 깨끗한나라, 리베로, 페넬로페, 루이비앙 등, 건강·생활·기타는 애경, 비피도 등의 브랜드가 함께한다.

한편 우리아이해피박스에서는 다음달 1일 정식 오픈과 동시에 오픈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우리아이해피박스에서 첫 구매를 한 구매자 중 구매 제품 리뷰를 작성하면 우리아이해피박스 100만 포인트 쿠폰, 식탁의자, 카시트, 유모차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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