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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20-06-04 16:28:06
choi09****
2020-06-05 09:21:07
아이들과 교사의 안전을 위해서라니요.
차라리 사고 발생시 책임을 묻기 위해 달았다라면
조금 이해가 되었을까요..
게다가 사전에 해당 교사에게는 양해도 구하지 않았다니..
보육현장에서는 교사보다 아이들의 인권이 우선이라는
댓글은 좀 충격적이네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거고
같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해야 하는 건데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는 교사의 인권은 좀 무시 당해도 된다?
내가 방문한 화장실 CCTV가 저렇게 설치되었더라면
세면대 쪽이니까 괜찮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기함할 일인데.. 당한 사람이 보육교사라는 이유로
정당화 하면 안될 것 같네요..
shp4****
2020-06-03 15:20:54
재미가 붙으신 보육교사님! 정말이지 이젠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나질 않는군요. 어느누가봐서 유치하기 짝이 없는 행동들을
아주 뻔뻔하게 해 내시는군요.
어린이집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이 나셨군~이제 그만 좀 하시죠~
이런 사진 찍어서 언론에 제보할 시간에 본인의 업무나 똑바로
하시고 그 시간에 아이들에게나 신경쓰십시요.
항상 딴 생각들로 가득한 선생님처럼 보이네요."어떻게 하며
이 어린이집 흠 잡을까? 이젠 무엇으로 언론에 제보할까?"
이렇게 유치한 기사거리에 얼만킁의 동요를 기대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사회는 진실과 노력이 통한답니다. 스스로 노력하셔서
결과를 이루셔야지 ...이런 장난은 이제 그만하십시요.
이런걸 기사화하는것도 의아함
sc****
2020-06-03 22:09:48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사고는 긴박했고 더구나 부모들이 계실때 일어난 사고라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
아이들의 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려 재발할 경우
아이를 안고 쓰러지면 사각지대라 더 큰 안전사고에
아이들이 노출될 수 있고 교직원도 보호해야 하므로 이런 조치가 필요했을거라고 봅니다.
보육을 해야하는 교사가 쓰러지는 것은 보육을 받는
아이들에게도 안전상의 문제가 긴급하고 시급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어린이집에서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누구나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이 불편하고 부담스러웠다면 원장님과 의견을 조율하여 합이점
찾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더 이상의 문제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sc****
2020-06-04 07:3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