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시간은 있으니 휴게 공간은 없고 자는 아이들옆에 앉아 키즈노트에 일지에 서류하기 바쁘다 누구를 위한 휴게시간인가? 물어보고 싶다.
점심시간 아이들 밥먹이고 식사지도 하는 학교 교사들은 점심시간이 근무시간이고 더 어린 영유아들 밥 먹이고 식사지도 하며 함께 보내는 교사는 휴게시간으로 빼고 ㅠ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고 교사들이 아이들을 놔두고 쉴수없다는것을 인지해주시고 9시간 근무가 아니 8시간 근무가 되도록 목소리를 내주세요ㅠ
아이들 낮잠시간에도 사진작업하고 수첩쓰고 바빠요 ㅠㅠ
점심은 보통 국에 말아서 마시기도 하지만 아이들 컨디션이 안 좋아 보챌때는 그나마 먹지못하고 때를 넘깁니다. 어머니들도 아이들 키워보셔서 다들 공감하시죠? 집에서는 내아이 하나지만 교사들은 세쌍둥이다섯 쌍둥이 보는겁니다 ㅠ 다섯 쌍둥이
낮잠시간에 애기들 안자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 아기는 잘못은 없지만 원 복지 환경이 잘못된거죠.
낮잠시간에 교사가 충분히 쉬게 하거나 일에 집중 할 수 있는 여건을 주셔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이번 녹음기 사건 아시죠?
저는 교사 인성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보육을 중시한다면 서류와 행사를 없애던가- 둘다 중요시한다면 교사의 연차나 반차&휴게시간을 보장해준다던가 둘중 하나는 해주셨다면 그런 소리가 나왔을까요?
(그 교사가 잘했다는 말은 아니예요.)
부모님들께서도 온전히 애들한테 예쁜 소리 안하시면서 우리 교사도 사람인데-그렇게 보육을 중요시한다면 씨씨티비를 하루종일 감시할것이 아니라-교사를 쪼일 것이 아니라-!
교사의 복지를 개선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사람입니다.
스트레스받고 몸이 아프면 아이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영향이 갈 수 밖에 없어요~
원장님이나 부모님도
점심시간 아이들 밥먹이고 식사지도 하는 학교 교사들은 점심시간이 근무시간이고 더 어린 영유아들 밥 먹이고 식사지도 하며 함께 보내는 교사는 휴게시간으로 빼고 ㅠ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고 교사들이 아이들을 놔두고 쉴수없다는것을 인지해주시고 9시간 근무가 아니 8시간 근무가 되도록 목소리를 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