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보육개편되어 연장반이 생겼어요.
기본보육이 끝나면 수업준비 시간이나 기타 업무를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원장은 교사가 편하게 운영하지 않아요.
저희 원은 국공립인데 기본보육 후 당직만 5개라 수업준비나 보육일지 작성은 개인 휴게시간에 하는게 국룰입니다.
그나마 휴게시간에 일이 끝나면 다행이죠. 코로나로 긴급보육하는 원아들에게 키트 준비하랴 동영상 찍어 제작하랴...등등등 하다보면 아이들 낮잠시간과 제 휴게시간으로 끝나지 않아요.
그냥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을뿐인데...
교사들의 인권.근무환경 개선 한답시고 해봤자 원장들 요리조리 피해 운영합니다.
원장들은 교사 평가를 하는데 원장은 원운영에 대한 평가를 어디서도 안받죠.
그냥 교사들을 쪼아 학부모들에게 보여지기 식의 운영이 평가인건가요?
휴게시간이요 ? 절대 없어요 쉬지도 못하고 있는데.... 8시 50분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며 오히려 초과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슨 휴게시간입니까.. 휴게시간을 주려면 어린이집들 다 조사해서 잘 하고 있나
조사를 하면서 알아보던가 대충 이렇게 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차라리 근무시간으로 쳐서 5시에 퇴근하게 좀 해주세요 제발
휴게시간은 있으니 휴게 공간은 없고 자는 아이들옆에 앉아 키즈노트에 일지에 서류하기 바쁘다 누구를 위한 휴게시간인가? 물어보고 싶다.
점심시간 아이들 밥먹이고 식사지도 하는 학교 교사들은 점심시간이 근무시간이고 더 어린 영유아들 밥 먹이고 식사지도 하며 함께 보내는 교사는 휴게시간으로 빼고 ㅠ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고 교사들이 아이들을 놔두고 쉴수없다는것을 인지해주시고 9시간 근무가 아니 8시간 근무가 되도록 목소리를 내주세요ㅠ
기본보육이 끝나면 수업준비 시간이나 기타 업무를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원장은 교사가 편하게 운영하지 않아요.
저희 원은 국공립인데 기본보육 후 당직만 5개라 수업준비나 보육일지 작성은 개인 휴게시간에 하는게 국룰입니다.
그나마 휴게시간에 일이 끝나면 다행이죠. 코로나로 긴급보육하는 원아들에게 키트 준비하랴 동영상 찍어 제작하랴...등등등 하다보면 아이들 낮잠시간과 제 휴게시간으로 끝나지 않아요.
그냥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을뿐인데...
교사들의 인권.근무환경 개선 한답시고 해봤자 원장들 요리조리 피해 운영합니다.
원장들은 교사 평가를 하는데 원장은 원운영에 대한 평가를 어디서도 안받죠.
그냥 교사들을 쪼아 학부모들에게 보여지기 식의 운영이 평가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