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키·몸무게, 또래와 비교하면?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김영훈

47건
오피니언

너무 울어서 숨도 못 쉬는 아이, 병원 가야 하나요?

Q. 생후 7개월에 접어든 우리 아이, 우리 아이는 울 때 온몸이 시퍼렇게 변합니다. 심할 때는 우는 소리도 안 나고 심지어 숨도 못 쉬면서 온몸이 뻣뻣해지기도 해요. 안아서 두드려주면 한참 있다가 진정되긴 합니다. 영유아 검진에서는 별 문제 없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큰 병원에 가보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A. 아기가 울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10.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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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격렬한' 아이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Q. 우리 아이는 한번 울 때 정말 크게 웁니다. 웃을 때도 마찬가지고요, 젖 한 번을 빨더라도 맹렬하게 빨아댑니다.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세차게 저항하고, 자신의 감정이 방해받는다고 느끼면 너무 강력하게 반응합니다. 격렬해도 너무 격렬한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격렬하고 까다로운 아이, 부모의 태도가 아이 창의성 좌우한다 A. 이런 아이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10.02 08:26
오피니언

말 못하는 아이가 울 때, 잘 달래야 하는 이유

Q. 생후 7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고 보챕니다.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아 그대로 두면 5~10분 정도 울다가 혼자 잠들곤 합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애착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A. 아직 말도 못 하는 아이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고 보챌 때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부모들은 답답하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9.15 12:31
오피니언

분노 조절하는 아이 뇌 기능, 부모가 만듭니다?

Q. 우리 아이는 짜증을 너무 심하게 냅니다. 블록을 갖고 놀다가 자기가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않으면 블록을 냅다 던져버리고, 사달라는 간식을 사 주지 않으면 마트에서 큰 소리로 화를 내고 엉엉 울어요. 유치원에서도 친구와 사소한 일로 싸우다가 친구를 때리고 깨물기도 했다네요. 아이를 달래도 보고, 같이 화도 내봤지만, 소용이 없어요. 저도 점점 지쳐갑니다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9.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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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의 게임중독, 막을 수 있을까요?

Q. 7살 우리 아이, 하루 종일 컴퓨터에 매달려 게임만 합니다. 집에서 해야 할 정리정돈이나 자기 일도 뭐든지 엄마에게 해달라고 합니다. 게임을 할 때는 밥도 급하게 먹고 컴퓨터로 달려가며, 놀 때도 컴퓨터 내용을 주제로 놀이를 합니다. 더구나 컴퓨터를 못하게 하면 화를 내며 떼를 쓰기까지 합니다. 컴퓨터 게임을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4.15 13:30
오피니언

우리 아이는 선생님 말씀을 너무 안 들어요

Q.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워낙 활동적인 아이였어요. 그런데 유치원 선생님 말로는 우리 아이가 수업 중에 돌아다니고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이 주의를 주더라도 딴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많아 말을 잘 안 듣는다고 합니다. 또 친구들과 다툴 때 주먹이 나가는 등 충동적으로 행동해서 선생님이 깜짝 놀라기도 하셨답니다. 우리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4.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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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줄게 나랑 놀아줄래?"라는 우리 아이, 어쩌죠?

Q. 우리 아이는 이제 7세가 된 여자아이입니다. 여러 가지로 무난한 편이라 생각하는데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 특정 친구들에게만 정을 쏟고는 합니다. 최근엔 자꾸 친구들에게 선물을 한다며 자기 장난감을 주곤 했습니다. 정이 많은 아이라 기분이 좋으면 자기 물건을 잘 나눠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요즘엔 경우가 심해지고 빈도가 잦은 것 같아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3.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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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갑내기 친구들과 못 어울려요

Q. 다섯 살 여자 아이가 친구들과 잘 놀지 못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친구들이 놀러오거나 친척집을 가도 겉도는 것이 눈에 띌 정도입니다. 놀이를 할 때도 또래와 놀지않고 나이가 많거나 적은 아이하고만 어울려 놀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나이가 많거나 적은 아이하고만 아이가 어울려 논다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있다. 아이들에게 또래 친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3.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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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것 같아요

Q. 아이가 친구에게서 벌을 받았다고 해서 충격받은 엄마입니다. 왜 친구에게 벌을 받았냐고 물으니 태권도장에서 웃었다는 이유로 친구가 탈의실과 화장실에서 손을 들고 벌을 서라고 해서 벌을 섰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3번이나 벌을 섰다고 하니 기가 막혔습니다. 왜 그렇게 벌을 섰냐고 했더니 친구가 시켜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대략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2.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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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거보단 때리는 게 낫지"… 정말 그럴까요?

Q.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다가도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장난을 치고 싶을 때 친구를 때리거나 괴롭힙니다. 충동을 잘 억제하지 못하며 공격성향을 보이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A. ‘아이는 싸우면서 큰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친구와의 다툼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동시에 사회생활을 배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한다. 장난감을 나누고,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2.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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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하는 아이

Q. 7세 남아가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불쑥 대답이 튀어나옵니다. 어느 때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행동으로 옮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슈퍼에 가서 우유랑 라면이랑 빵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킬 때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금세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슈퍼에서 우유…”라는 말까지만 듣고는 “네~” 하고 달려 나가는 식입니다. 충동적인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

칼럼니스트 김영훈2019.01.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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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만 나면 욕설을 하는 아이

Q. 신경질만 났다 하면 욕을 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너무 자연스럽게 욕이 튀어나와요. 그때마다 당황스러워 혼을 내곤 하는데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평소 활달한 성격이라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은데 혹시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A. 5~6세 아이는 언어가 급격히 확장되는 때이다. 들은 것은 반드시 한 번쯤 말해보고 싶어 한다.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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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이가 아직도 손가락을 빨고 자요

Q. 38개월 아이가 아직도 잘 때 엄지손가락을 빨고 자요. 손이나 치아가 변형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A.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일종의 반사 작용으로 생후 6개월 이전에 특히 많이 나타나는데, 6개월 이후의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것은 배가 고프거나 심심해서일 확률이 높다. 특히 24개월 이전의 구강기에는 빠는 행위에서 쾌감을 느껴, 욕구가 충분히 충족되지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2.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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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안 가려고 하는 아이

Q. 47개월 여아를 둔 워킹맘이고, 친정엄마가 아이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치원에 다녀온 아이가 할머니에게 별일 아닌 일로 짜증을 내고 울고 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왜 그런지를 물었더니 "난 유치원에 친구가 없어. 혼자야. 유치원에 가기 싫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유치원 다니면서 '월화수목금토일'을 세면서 '토일'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1.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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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따라 다니고 말과 행동을 따라 하는 아이

Q. 37개월 된 여자 아이입니다. 최근에 둘째 출산으로 동생이 생겼고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기가 친구를 계속 따라 다니면서 논다고 해요. 하원 때 선생님이 “오늘은 누구를 따라 다니면서 놀았어요”라고 자주 말하네요. 한두 번도 아니고 그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잘 놀다고는 말을 하는데, 왜 자꾸 졸졸 따라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A.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1.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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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면 장난감 사줄게"… 절대 안 돼요

Q. 생후 35개월 아이입니다. 아이가 잠을 안 자려고 합니다. 눈 밑이 판다처럼 되는데도 안 자고 버틸 때까지 버팁니다. 그러니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고 아이 역시 잠을 안 자니 힘들어 짜증을 내고 울기도 합니다. 속상한 마음에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는데,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건지, 제가 잠자는 습관을 잘못 길들인 건지 궁금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0.1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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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못하는 아이… '불편함'을 겪게 하세요

Q. 42개월 남아입니다. 아이가 자꾸 어지르면서 놉니다. 특히 블록이라던지 장난감을 흐트려놓고 조금 하다가 다른 것까지 다 꺼내서 가지고 놀아요. 잔뜩 어지르고 다른 장난감에 꽂혀서 놀다, 안 가지고 노는 건 치우라고 하면 아직 가지고 노는 거라고 하고, 억지로 치우거나 하면 울어요. 놀이가 끝나도 장난감을 치울 줄을 모릅니다. A. 물건을 어지르는 아이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10.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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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의 '식사전쟁', 해법은 있습니다

Q. 아이가 편식이 심하고 운동량이 상당히 많아 몸무게가 다른 아이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유달리 울고 보채고, 밥을 해줬는데 평소처럼 잘 먹지 않고 대부분의 음식을 버리게 되어 엄마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저는 쫓아다니며 먹이는 버릇 멈추고 안 먹으면 배고파 울 때 까진 놔뒀다가 먹이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엄마 방법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앞에서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09.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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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누워 떼쓰는 아이… 때론 '외면'도 필요합니다

Q. 우리 아이가 드디어 4세가 되었어요. 뭐든지 제 맘대로 하려고 하고, 엄마 말은 듣는 둥 마는 둥, 툭하면 놀이터에서 싸우고, 가게 앞에서 물건 사달라고 떼쓰고…. 그럴 때마다 속에서 불덩이가 치밀어 올라 견딜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실래요? A.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면, 그 고집이 자신의 독립성을 시험하기 위한 행동인지를 우선 판단해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09.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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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내는 아이, 이유 묻지 말고 '공감'부터

Q. 45개월 아이가 하루 종일 짜증내고 화내는 통에 엄마인 저 역시 짜증이 납니다. 블록놀이를 하다가 제 맘대로 되지 않으면 애써 만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리기도 하고, 심할 땐 하염없이 울기도 합니다. A. 욕구-요구-만족은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는 가장 일반적인 과정이다. 그렇게 해서 아이는 자신이 부모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자기의 요구

칼럼니스트 김영훈2018.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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