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대 사망원인 1위는 자살... 40대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0대, 20대, 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로 나타났다. 40대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다. 우리나라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 당 2.3명으로 전년 대비 0.1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1일 '2022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37만 2939명이다. 인구 10만명 당 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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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0대, 20대, 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로 나타났다. 40대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다. 우리나라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 당 2.3명으로 전년 대비 0.1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1일 '2022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37만 2939명이다. 인구 10만명 당 727.6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올해 소아청소년과 수련병원 10곳 중 3곳은 전공의 현원이 ‘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저연차(1~2년차) 전공의가 없는 병원도 절반이 넘어 소아의료 공백사태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성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수련병원 연차별 전공의 현원 현황에 따르면 올해 소청과 수련병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또래보다 키가 작아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는 청소년들이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청소년(19세 이하) 성장호르몬 치료 급여지원 현황'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청소년 약 8만 400명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를 받은 것
최근 열린어린이집 재심사를 받았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신규 신청을 했고, 그 '형식주의'에 치를 떨었음에도, '열린'이라는 단어가 주는 마케팅적 효과를 내심 기대하며, 다시 재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냐구요? 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몹시 부끄러운 일이지만 부모님들은 모르는 '열린어린이집'의 뒷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모유를 오래 먹이면 폐경 시작 나이가 늦춰진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모유 수유는 여성의 총 생리 기간을 연장하는 데도 기여했다. 2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고려대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도훈ㆍ박주현 교수팀이 2016∼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폐경 여성 총 4,318명을 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 이하 교총)와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회장 이경미, 이하 국공유)는 19일 공동 성명을 내어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이하 유보통합추진위원회)’와 관련해 위원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검토와 충분한 고려 없이 정답을 정해놓고 운영하는 형태를 규탄하며 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이용 대상자임에도 제도를 이용하거나 급여신청 경험조차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여전히 일부 사업장에서는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기간에 포함하지 않고 있다. 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는 2023년 2월부터 8월 초까지, 출산·육아용품 박람회 '맘앤베이비 엑스포 행사' 상담부스와 온라인 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19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이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지난 8월 2일 시급한 과제를 중심으로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종합대책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예방부터 치유까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물티슈는 육아생활의 필수품이다. 물티슈로 아기 엉덩이도 닦고, 손도 닦고, 얼굴도 닦는다. 밥 먹다 흘린 것도 물티슈로 훔치고 놀이터에서 손에 묻은 흙도 물티슈로 털어낸다. 육아생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곳곳에 물티슈가 필요하다. 식탁, 거실매트, 테이블, 책상, 자동차 등등 먼지가 앉는 모든 곳을 물티슈가 훔친다. 과거에는 빨아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아이의 발달 골든타임을 위해 지난 6월 8일 문을 연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100일간 약 1500명의 아동이 검사를 받고, 이중 30%는 주의군, 8%는 위험군 소견을 받았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언어나 인지 등 자녀의 발달지연이 걱정은 되면서도 비용 부담이나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문제로 검사와 치료에 적극적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장자(莊子)'에 나오는 우화다. 장자가 길을 가다가 수레바퀴 자국에 괸 물에서 간신히 살아서 펄떡거리는 붕어 한 마리를 보았다. 물 한 바가지만 달라고 애원하는 붕어에게 장자가 “나중에 멀리 있는 강물을 끌어와서 도와줄 테니 기다리라”고 하자, 붕어는 “나중이라면 차라리 건어물전에서 저를 찾으십시오”라고 말했다고 한다. 사자성어로 ‘학철부어(?轍?魚)’라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말습관은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채 익숙해져 버린 말을 반복하는 행위를 뜻한다. 우리는 누구나 저마다의 말습관이 있다. 그런데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이는 만큼, 자신의 말습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부모의 잘못된 말습관은 아이의 자존감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 앞에서 말 한마디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출생 기록은 있지만 주민등록번호는 부여받지 못한 이른바 ‘그림자 아동’ 가운데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2014년 이전 출생 아동들의 통계가 처음 공개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더불어민주당(서울 강서갑)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제출받은 ‘2010~2014년 임시신생아번호 현황’에 따르면 2010년에서 2014년에 태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아동권리 보장 및 보호를 위해 '시작해요, 아동기본법'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숙원과제인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해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보는 인식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말 우리나라 아동들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최근 세종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교사가 학부모에게 똥 기저귀를 맞은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권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강기윤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권 보호 방안을 담은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지난 14일 대표발의한 것.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국회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제출받은 유아교육기관(유치원), 보육시설(어린이집), 초등학교, 일반 중등교육기관(중학교), 고등교육기관(고등학교) 등 보육시설 및 교육기관 직장 가입자의 우울증, 불안장애 진료 현황을 살펴본 결과, 최근 5년간 우울증은 1.8배, 불안장애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 송파2)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안이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 8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시장 공포 후 해당 개정안에 따라 서울시는 내년부터 다태아 자녀안심보험을 24개월 이하의 다태아 가정에 무료 가입 지원할 계획이다. 남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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