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333만세대 건보료 인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자동차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담이 2월분부터 확 줄어들 예정이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르면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평균 월 2만 5000원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의 기본공제를 현행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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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자동차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담이 2월분부터 확 줄어들 예정이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르면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평균 월 2만 5000원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의 기본공제를 현행 5000
지난 2020년까지 표준보육과정(0~5세)과 누리과정(3~5세)이 영유아 중심, 놀이 중심으로 개정되었다. 놀이 중심은 영유아 교육과정의 핵심 개념이자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으로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개정된 교육과정이 영유아 중심이라고는 하지만 왜 영유아 중심이어야 하는지, 무엇이 영유아 중심인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유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영유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아동복지 정책의 내용과 시·도의 협조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듣는 시·도 국장회의를 개최했다. '위기임신 지원 및 보호출산 시행 준비 시·도 회의'라는 타이틀을 걸고,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비앤디파트너스 지하 2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2024년부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기와 외출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주며 엄마아빠의 높은 호응을 얻어온 '서울엄마아빠택시'가 올해부터 서울시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된다. 서울에 사는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은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세훈 시장표 저출생대책 중 하나인 서울엄마아빠택시에는 대형 승합차에 KC인증을 받은 카시트, 살균기능이 있는 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지회(회장 신미숙)와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경임)가 23일, 도 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유보통합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양 기관은 이날 유보통합이 올해 안정적으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의 영유아 중심 유보통합 방향을 적극 지지하고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통합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이는 영유아에게 제공되는 교육의 질적 균등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간주된다. 그렇기 때문에 유보통합은 단순한 비용의 평등을 넘어서, 모든 영유아에게 높은 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유보통합의 실행 방안 중 중요한 이슈가 되는 전면 무상교육에 대해 언급하고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출산가구 및 임신준비 가구 등에 산후조리경비?건강관리사?난임부부 시술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며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강북구를 신혼부
지난해 12월 8일 유보통합을 위한 정부조직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우리 사회는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게 됐다. 유보통합을 통한 다양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으며 유보통합의 취지에 맞는, 질적으로 향상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논의가 각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부모의 참여와 개방성 강화 또한 활발히 거론되고 있는 주제 중 하나다. 이와 관련하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의 개시를 하루 앞둔 18일 오후 손해보험협회 15층 열린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가 출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현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과 신진창 금융산업국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이근주 빈테크산업협회장, 허창언 보험개발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여성가족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중·고생까지 성장단계별로 기초학습, 진로설계, 이중언어 학습 및 교육활동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취학 전·초등기 기초학습 지원을 168개 가족센터로 확대하고 사업대상도 초등 저학년에서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한다. 또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오는 27일 출범을 앞두고 본격적인 판매 개시에 나선다. 서비스 최초 출범 4일 전인 23일부터 모바일카드 다운로드 및 실물카드 판매를 실시하고, 사전 안내 및 시민 참여 이벤트도 추진해 친환경 교통 혁신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나간다. ‘기후동행카드’는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0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부모급여가 종전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되고, 1세 아동 부모급여는 종전 35만 원으로 50만 원으로 인상된다. 첫만남이용권은 둘째아부터 지원단가를 종전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확대한다. 저소득층을 위한 기저귀 바우처 지원단가는 종전 월 8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인상되고, 조제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부터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 가족서비스를 ‘온가족보듬사업’으로 통합한다고 16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으로 통합되는 사업은 ▲가족상담, ▲취약가족 사례관리,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1인가구 생애주기별 상담·교육·자조모임, ▲청소년한부모 사례관리, ▲방임(보호)아동-원가정 관계개선, ▲양육비 이행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이 연달아 폐원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가 공공보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540개를 적재적소에 확충하고 민간 가정어린이집 영아반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전국 어린이집은 총 2만 8954개. 2022년 12월 3만 923개소보다 1969개소 감소했다. 2020년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교육부중심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학부모시민단체연대’가 11일,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고 '영유아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영유아교육체제 확립을 위한 5대 기준'을 제안했다. 연대가 이날 제안한 내용은 ▲8시간 기준 국가책임제 무상 교육 ▲교사 직무시간은 5시간 교육+3시간 연구 제도화 ▲0~5세 영유아중심-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부모급여는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해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장하고,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도입됐다. 올해 1월부터 영아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부모급여 지원금액이 대폭 인상된다. 0세(0~11개월)인 아동의 가정은 월 100만 원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올해 1월부터 영아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부모급여 지원금액이 대폭 인상된다. 0세(0~11개월)인 아동의 가정은 월 100만 원을, 1세(12~23개월)인 아동은 월 50만 원의 부모급여를 받게 된다. 종전까지는 0세는 월 70만 원, 1세는 월 35만 원이 지원됐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통해 출산, 양육 등으로 경력단절 상황에 놓인 여성들이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은 ‘개인’에게는 경력개발, 심리·고충·노무 상담, 멘토링 서비스, 경력단절예방 자문상담(컨설팅)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육교사의 교권를 명문화한 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이 법이 효력을 가짐에 따라 그동안 일어났던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교권침해 사례가 줄어들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은 “2024년 첫 본회의에서 교권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보육교사의 교권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영유아보육법이 마침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국가적 차원에서 한의약 난임치료비를 지원한다는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난임부부들이 정부의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한의약 난임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최상의 한의약 난임치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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