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체험형 로봇음악극 '로봇타타와 뮤직로봇'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로봇뮤지컬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이 7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시 노량진2동 CTS아트홀에서 열린다. <로봇타타와 뮤직로봇>는 국내 유일의 엔터테인먼트 로봇공연 기획사인 코이안이 독자 개발한 국내 최초의 체험형 로봇음악극이다. 코이안은 2009년 ‘로봇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로봇음악공연을 소개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로봇뮤지컬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이 7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시 노량진2동 CTS아트홀에서 열린다. <로봇타타와 뮤직로봇>는 국내 유일의 엔터테인먼트 로봇공연 기획사인 코이안이 독자 개발한 국내 최초의 체험형 로봇음악극이다. 코이안은 2009년 ‘로봇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로봇음악공연을 소개
부평아트센터(관장 조경환, 이하 아트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전 <이영란의 흙놀이>를 오는 8월 26일까지 부평구 십정동 부평아트센터 내 갤러리 꽃누리에서 개최한다. <이영란의 흙놀이>는 사람과 흙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설치놀이로 흙, 물, 빛의 원시적 오브제를 활용해 만지고, 보고, 듣고 , 맡기 등의 행위를 통해 어린이들의 감각
테마동물원 쥬쥬 ‘동물원’하면, 몇 미터 떨어진 우리 안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눈으로만 구경하고 관람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이러한 동물원은 언제나 TV속 장동건이나 이효리를 보는 듯한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았다. 이런 아쉬움을 한 번에 날려 줄 수 있는 곳이 있다.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곳, 바로 체험형 테마 동물원 쥬쥬
한부모 가족 160만 시대. 하지만 여전히 한부모 가정에 대한 왜곡된 시선과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한다. 한부모 가정을 암암리에 문제 있는 가정이라고 치부하거나 그 가족 구성원을 안쓰럽게 바라보는 게 우리 현실이다. 혼자 아이를 키우기도 벅찬데, 이런 편견에 부딪혀 누구와도 속 시원히 고민을 나누기 힘든 것 또한 우리의 현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하게 지켜
5세 누리과정이 지난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만 5세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한 어린이집 교사들의 뜻있는 모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근로복지공단 산하 8개 어린이집(고양, 군포, 남동, 모아래, 부천, 수원, 안산, 인천)은 올해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누리과정을 평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4차 경인지역 만 5세반 누리과정 교사연구모임을 서
어린이집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는 한편 이용시간을 다양화하고, 지원체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새누리당 류지영 국회의원 주최로 26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보육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시설운영 개선 방안 정책 토론회' 주제발표를 맡은 서문희 육아정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시장에 기반을 둔 구조
키자니아 유아교육의 최근 트렌드는 ‘놀이교육’이다. ‘즐거운 놀이는 곧 교육’이란 트렌드에 맞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즐거운 놀이에서 교육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고, 직접 체험해보면서 저절로 공부가 되는 곳으로 체험학습을 떠난다. 키자니아는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직업체험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꿈과 재능, 적성을 찾아갈 수 있는 직업체험학습장으로 안성
신나는 춤과 환상적인 달빛, 그리고 라이브 음악으로 가득한 뮤지컬 <어린이 캣츠>가 오는 7월 7일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어린이 캣츠>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감성적인 소재와 진한 감동을 지닌 작품으로, 유쾌한 스토리와 화려한 춤, 그리고 열정적인 라이브 음악과 노래가 일품인 어린이 대상 라이브 뮤지컬이다. 특히, <어린이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사람은 총 5만 8,14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6일 발표한 '2012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사용한 여성은 5만 6,738명, 남성은 1,402명으로 조사됐다. 육아휴직을 사용한 여성은 2005년에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서더니, 2009년 3만 4,898명, 2010년 4만 914명을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www.kidzania.co.kr, 1544-5110)에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뷰티살롱’이 지난 25일 오픈했다. ‘맛있는 푸드로 만드는 맛있는 화장품’ 스킨푸드가 파트너사로 참여한 뷰티살롱에서는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뷰티 컨설턴트가 돼 볼 수 있다. 실제
어린이 뮤지컬 <비틀깨비>가 7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 스페이스에서 공연된다. 올해 1월 서울 장충동2가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초연된 <비틀깨비>는 기존의 뮤지컬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시도로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부모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다. 올해 여수엑스포세계박람회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웰메이드 뮤지컬
베네세 코리아(대표 손창범)의 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아이챌린지’ (www.i-challenge.co.kr)는 아이챌린지 1단계 7월호 ‘배변 훈련’ 특집 교재 출시를 기념해 ‘배변 훈련 UCC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아이가 배변 훈련하는 영상을 촬영해 아이챌린지 홈페이지 내 ‘나도 UCC 스타’ 게시판에 올리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된 UCC
간접흡연이 아동의 주의집중기능 및 학습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조수철, 김붕년, 김재원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교수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 수행과제의 연구 성과로 환경 중 간접흡연 노출이 아동의 주의집중기능 및 학습능력에 부정적인 영향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식품연구소(소장 이헌옥)는 2012년 녹색식생활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식품연구소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식품표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식품안전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녹색
㈜대교(대표이사 조영완)의 전집브랜드 소빅스가 최근 신제품 ‘수학아이’를 출시했다. ‘수학아이’는 4~8세를 대상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배우는 전집 동화이다. 본책 30권과 교구활용북 1권, 놀이교구세트로 구성돼 있다. 대교는 2013년부터 초등 수학교과서 일부 단원에 스토리텔링 형식이 도입되는 등 수학적 창의성과 풀이 과정이 강조되
한솔수북은 구름빵 주인공과 함께 하는 미술 놀이책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은 색연필과 크레용을 들고 이제 막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미술 놀이책이다.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은 유치원 교육과정에서 뽑은 다섯 가지 주제(즐거운 우리 집/ 재미난 친구들/ 초록 자연 이야기/
“엄마, 나 오늘부터 유치원 안 갈래요!” 아이의 입에서 튀어나온 폭탄선언에 부모의 머릿속은 하얗게 변한다. 달래도 보고 화도 내 보지만 아이의 생떼는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왜’라고 물어보지만 아이는 ‘그냥’, ‘몰라’라는 대답만 할 뿐이다. 아이 행동에 숨겨진 마음은 무엇일까?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 서울특별시 유아교육진흥원 교육동 5층 세미
아이가 한글을 다 깨쳤지만 사용하는 단어는 여전히 한정적이고, 읽을 줄은 알지만 뜻 모르는 단어가 많다. 그 이유는 우리말의 70%, 교과서의 9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는 손으로 만들고 큰 소리로 말하면서, 한자를 익히고 어휘력을 키워주는 4단계 한자놀이법 책이다. 어떤 부모라도 책에 실린 4단계 방법으로 놀아주기만
날씨가 덥고 야외 활동이 많아 지치기 쉬운 계절 여름, 다른 때보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아이들은 감기를 포함한 여러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베스트셀러 「삐뽀삐뽀 119 소아과」의 저자인 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하정훈 원장이 알려주는 열감기, 열사병, 냉방병, 배탈, 식중독, 피부질환 등 여름철 대표 질환의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 16일 오후 서울 강
“밤에 열이 나면 3개월 이전의 아기는 무조건 응급실에 가야 한다. 6개월 이전의 아기 체온이 38.1도, 6개월 이후 아이는 39.7도 이상이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한지윤 강남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동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3층 교육장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윤호영)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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