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도 걱정한 한국 사교육, ‘아동인권법’으로 잡겠다더니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보육공약 이행을 감시하는 공약퍼즐과 공약신호등. 문재인 정부 출범 3년을 맞아, 현재 추진이 중단된 주요 공약들을 다시 살펴봅니다. 이번에 ‘소환’할 공약은 아동인권법입니다. - 기자 말 “중국, 일본과 함께 아이들의 일상을 연구한 적이 있어요. 3개국 질문지를 똑같이 만들었죠. 그 질문지에 ‘학습지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보육공약 이행을 감시하는 공약퍼즐과 공약신호등. 문재인 정부 출범 3년을 맞아, 현재 추진이 중단된 주요 공약들을 다시 살펴봅니다. 이번에 ‘소환’할 공약은 아동인권법입니다. - 기자 말 “중국, 일본과 함께 아이들의 일상을 연구한 적이 있어요. 3개국 질문지를 똑같이 만들었죠. 그 질문지에 ‘학습지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안타깝게도 대한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이번에 어린이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먼저 출발한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국민들이 가장 지지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공약은?’ 정답은 ‘아동인권법(영유아인권법)’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 달 뒤인 2017년 6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3551명 중 90.4%가 아동인권법 공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아동인권법의 핵심은 과도한 영유아 대상 사교육을 억제하고 영유아의 놀 권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상위 10% 제외.’ 아동수당 추진에서 보편복지-선별복지 논쟁이 재연됐다. 보편복지의 확대는 저출산에 어떤 영향을 줄까?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복지의 성격과 역할을 살펴본다. - 기자 말 <기사 싣는 순서> ① ‘나는 왜 못 받아!’ 유리지갑 피해가는 보육지원 ② “금수저-흙수저 해체하려면 복지 통
【베이비뉴스 김재희·최규화 기자】 육아에 대한 사회의 책임이 점점 강조되면서 ‘엄마정치’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맘(mom)대로 정치’ 기획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정치로 해결해나가는 당당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 기자 말 <기사 싣는 순서> ① “선거 때만 엄마들 표 달라… 선거 끝나면 유령 신세” ② “엘리트정치 극복, 엄마한테
마더케이 점착면봉50p(개별포장)
27%6,900원
마더케이 아기 지퍼백 4종 필수 세트[S+M+L+XL]
28%23,200원
마더케이 젖병집게
26%10,300원
마더케이 [국민템]영유아 네일케어+핀셋 4종세트 (케이스포함)
30%17,500원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필독] 임산부~출산 후 120일 신규 엄마 회원 100%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