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21대 국회에 바란다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베이비뉴스는 지난 2월 13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광장에서 국회로 총선 마이크’라는 이름으로 20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인터뷰했습니다. 21대 총선 이후 새로 꾸려질 국회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지, 아동과 양육자들의 권리를 위해 힘써온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본 것입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21대 국회가 ‘일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베이비뉴스는 지난 2월 13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광장에서 국회로 총선 마이크’라는 이름으로 20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인터뷰했습니다. 21대 총선 이후 새로 꾸려질 국회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지, 아동과 양육자들의 권리를 위해 힘써온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본 것입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21대 국회가 ‘일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지난해 8월 M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A 씨는 임신한 지 18주 된 예비맘. A 씨는 최근 유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태어날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 불안하다. 항상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갖고 다니지만 매일 왕복 2시간이 걸리는 지하철 출·퇴근길이 특히 불안하다. 감염병에 더 취약한 임산부를 위해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실시해줬으면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지난 2017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상편) “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 # “아이들 숨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이 20대 국회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날 민식이법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두 가지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식이법은 지난달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만 남겨뒀지만, 같은 날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홍문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충남 홍성군예산군)이 일명 ‘민식이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할 때 문제제기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본관에서 열린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여·야 합의를 통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일명 민식이법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당시 회의록(제3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국회의원 296명 중 92명뿐. 이른바 '어린이생명안전법'의 국회 통과 동의서에 서명한 국회의원들은 세 명 중 한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국회의원회관 내 296곳의 의원실을 방문해 어린이생명안전법 통과 동의서를 전달하고 서명을 촉구했다. 10일 정치하는엄마들은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지난 5월 15일 인천 송도에서 축구클럽 통학차량에 타고 있던 아이들 여섯 명이 다치고 두 명이 세상을 떠난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여덟 살 태호와 유찬이는 허무하게 세상과 작별하고 말았다. 사고가 난 차량은 ‘노란색’ 통학차량. 하지만 법적으로는 어린이보호차량은 아니었다. 당연히(?) ‘세림이법’ 적용 대상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지난 5월 15일 인천 송도 축구클럽 통학차량 사고로 초등학생 두 명이 숨지고 여섯 명이 다쳤다. 하지만 여덟 살 태호를 잃은 김장회·이소현 씨는 슬퍼할 틈이 없었다.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안전벨트 착용, 인솔 교사 동승, 하차 후 차량 내부 점검 등을 의무화한 이른바 ‘세림이법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태호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두 번째로 통학차량을 탄 날. 보호자도 없이 초등학생들만 태운 승합차는 시속 85킬로미터로 시내 도로를 달렸다. 신호도 무시하고 교차로로 진입한 차량.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아이들 여섯 명이 다치고 두 명이 하늘나라로 갔다. 여덟 살 태호도 그날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지난 5월 15일 일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보육공약 이행을 감시하는 공약퍼즐과 공약신호등. 공약의 추진에 따라 신호등에 노란불과 녹색불이 순서대로 켜지고, 공약이 실현되면 공약퍼즐 조각이 맞춰집니다. - 기자 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보육공약 중 하나인 '배우자 출산휴가 유급휴일 10일' 실현에 대해 실현 의지를 밝혔습니다.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성평등한 일터에서 여성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고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서울시를 만들 수 있는 핵심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올해 최대의 키워드로 ‘성평등’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문 실장은 이화여대 법대를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 연기 투쟁이 하루 만에 끝났다. 유치원 대란이 우려됐지만, 정부의 초강경 대응과 학부모들의 비판 여론에 막힌 한유총은 그날 오후 5시 개학 연기 투쟁 철회 방침을 발표했다. 정치권은 물론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학부모 당사자들까지 사상 초유의 유치원 개학 연기 사태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10월 5일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에 의해 파행으로 치러진 이후, 유치원 비리 논란이 한 달 이상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치권도 논평이나 입법으로 여론에 답하느라 분주합니다. 그런데 유독 침묵을 지키고 있는 한 정당이 눈에 띕니다.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개된 여야 5개 정당의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 유치원 비리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개혁 압박을 높이고 있고,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으로 대표되는 사립유치원들은 연일 반발하고 있습니다.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한유총에서 발표한 성명서, 입장문, 보도자료는 모두 열두 건. 그 속에 어떤 낱말들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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