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황만기키본한의원(원장 황만기)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아동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황만기키본한의원과 베이비뉴스는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어린이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원장과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 소장섭 편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만기키본한의원을 운영하는 황만기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수료했다.
서강대·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경희대 한의과 등에서 한의학을 꾸준히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국내 최초 키성장·골절·골다공증 특허한약(성장탕·접골탕) 기반 진료 시스템을 갖춘 황만기키본한의원에서 진료(대면+비대면)하고 있다.
아이누리 한의원 전국 네트워크 설립자&대표원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청담아이누리한의원·서초아이누리한의원에서 22년 동안 약 2만여 명의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했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9월 창간한 대한민국 최초의 육아전문지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재 활동과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언론사다.
황만기키본한의원과 베이비뉴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전개하고, 어린이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원장은 "대한민국 No.1 육아신문사인 베이비뉴스와 뜻깊은 MOU를 맺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어린이 건강권 보장을 위해, 베이비뉴스와 황만기키본한의원이 서로의 장점을 발휘해서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회적 가치 증진 사업을 함께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특히 황만기 원장은 "국내 최초 키성장 골절 골다공증 특허한약 기반 진료를 표방하고 있는 황만기키본한의원은, 25년 동안의 풍부한 임상 경력을 바탕으로 해서, 현대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양질의 소아청소년 건강 정보를 최선을 다해 엄선해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황만기키본한의원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올바른 건강 컨텐츠를 개발해 꾸준히 공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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