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에 장애통합 전문가 맞춤형 자문 제공
매월 1회, 2시간 이상 전문가 어린이집 직접 방문..장애아동 발달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 모색 중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장애아동 발달 지원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언어재활사와 통합보육전문가가 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의 '장애아통합 순회자문지원 사업'이다.
센터는 그동안 성남시 관내 35개소 장애아통합어린이집에 매월 1회 2시간 이상 제공해왔으며 지난 1년간 총 지원 시간은 1079시간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분기별로 슈퍼비전 사례회의를 통해 장애영유아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도에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장애영유아 발달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유형의 장애 영유아를 보육하는 교사의 어려움이 많다"라며 "이들을 적절하게 지원하고 자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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