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다이닝 트렌드] 옳곡, 헬시플레저 겨냥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출시
삼양식품, 우지 풍미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크라운 빅파이, 청정 제주레몬 품고 로컬 푸드 에디션 3탄 출격
‘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옳곡, 헬시플레저 겨냥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출시
국내산 땅콩 가공 전문 브랜드 옳곡이 건강한 달콤함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옳곡은 28일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에 맞춰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 스프레드다.
신제품은 헤이즐넛 43%와 카카오를 배합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프레드 제품에서 지적돼 온 높은 당 함량과 강한 단맛을 개선해 당 함량을 낮추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또한 인공색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클린 레시피를 적용했으며, 빵과 크래커는 물론 그래놀라, 요거트 등과 함께 간편한 한 끼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옳곡 관계자는 “땅콩버터 제품으로 쌓아온 건강 식재료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 역시 맛과 건강의 균형에 집중했다”며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석산업이 선보인 옳곡은 ‘바르고 옳은 곡식’이라는 의미를 담은 국내산 땅콩 전문 브랜드로, 알땅콩을 활용한 100% 순수 땅콩버터를 비롯해 피스타치오·아몬드 스프레드, 땅콩크런치, 그래놀라, 땅콩 약과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 삼양식품, 우지 풍미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삼양식품은 우지의 깊은 풍미에 파개장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을 더한 신제품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은 삼양식품이 지닌 자사만의 우지유탕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진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형 국물 라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깊고 개운한 끝맛의 균형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 육수를 기반으로 대파와 후추의 향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국물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큼직한 대파 후레이크와 비프맛 후레이크를 풍성하게 담아 국물의 풍미는 물론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
면발 또한 국물과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다. 컵라면에 최적화된 배합의 골든블렌드오일로 튀겨내 고소한 풍미를 높였으며, 마지막 한입까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조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일반 조리 외에도 전자레인지 조리(1000W 기준 1분 30초)가 가능하도록 용기 재질과 면 배합을 최적화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시 더욱 진하게 우러난 국물 풍미와 쫄깃한 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삼양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6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신상잇쇼’를 통해 제품을 정식 판매한다. 방송에서는 제품 특징 소개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 및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28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은 삼양식품의 우지유탕 기술에 한국식 파개장 스타일을 접목해 깊고 개운한 국물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국물 라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크라운 빅파이, 청정 제주레몬 품고 로컬 푸드 에디션 3탄 출격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빅파이의 세 번째 로컬 푸드 에디션 ‘제주레몬허니’를 출시한다.
빅파이의 부드러운 달콤함 속 국산 레몬의 신선함을 그대로 품은 상큼한 디저트다. 수량이 한정된 제철 원물만 사용해 30만 갑만 판매하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지역 특산물을 장수 브랜드 빅파이의 익숙한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과자로 국내산 원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빅파이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2016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출시한 2탄 ‘영동포도’는 약 40억 매출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두 달 만에 40만 갑이 완판되는 데 이어 지난해 재출시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제주레몬허니’는 로컬 푸드 시리즈가 처음 선보이는 여름 시즌 제품으로 무더위 속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전국 레몬 생산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레몬 주산지다. 일교차가 적은 해양성 기후에서 충분한 햇빛을 맞고 자란 레몬이라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타 원산지 레몬에 비해 산미는 부드러우면서 단맛과 향긋함은 더 살아있는 것이 특징.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껍질에 함유된 상큼한 향까지 그대로 살렸다.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을 활용해 그만큼 신선하고 풍미도 진하다. 여기에 달콤한 국산 벌꿀로 레몬 특유의 신맛을 부드럽게 감싸 어린 아이가 즐기기에도 부담 없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청정 제주레몬을 만나 한층 상큼달콤해진 만큼 무더위에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여름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빅파이를 지속 선보여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맥도날드,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성료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규모 기부 걷기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해피워크는 참가비 전액을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법인 RMHC Korea에 기부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3회차를 맞아 맥도날드는 더 많은 고객들과 뜻을 나누기 위해 참가 규모를 6천 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기존 선착순 모집 대신 추첨제를 도입하며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도 했다.
행사 당일 오전부터 인천문학경기장 일대에는 해피워크 참가자들의 활기찬 발걸음이 이어졌다.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선 가족들을 비롯해 친구, 연인 등 한마음으로 모인 참가자들은 약 3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코스 곳곳에는 ‘하이파이브 존’과 ‘비누방울 존’, ‘뮤직 존’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활기를 더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이를 축하하는 기념 메달과 후원사가 준비한 선물이 제공됐다.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참가 시민들과 한국맥도날드 임직원, 협력사 및 가맹점주들의 후원으로 조성된 약 2억 8천만 원의 기부금이 RMHC Korea에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양산부산대학교 병원 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운영과 첫 수도권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해피워크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손호준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호준은 지난 4월, 경남 양산의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고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해피워크 취지에 공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주경기장 내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이벤트가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걷기 종료 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가족 장기자랑을 비롯해 성우 박영남의 오프닝 토크쇼와 가수 알리의 축하공연 등 풍성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행사 현장을 찾아 따뜻한 발걸음을 함께해주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객들의 따뜻한 참여가 환아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큰맘할매순대국 ‘‘순대 철판볶음’ 2종’, 출시 한 달 만에 볶음&철판류 카테고리 286% 성장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순댓국 전문 브랜드 큰맘할매순대국이 지난 3월 31일 출시한 신메뉴 ‘순대 철판볶음’ 2종이 출시 한 달 만에 철판류 카테고리 매출 비중 286% 성장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그간 순댓국·국밥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에서 벗어나, 봄철 모임이 잦아지는 시즌에 맞춰 저녁 식사와 술자리 안주 수요를 공략한 전략이 적중한 결과다. 실제로 철판볶음 2종은 출시 직후부터 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꾸준한 주문 흐름을 이어가며 기존 메뉴 구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부추 백순대 철판볶음'은 담백한 풍미의 순대볶음에 특제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부추고기순대, 토종순대, 곱창, 쫄면 등 다채로운 재료를 들깻가루와 함께 고소하게 볶아낸 것이 특징으로, 이른바 '신림동 스타일'의 백순대를 철판 위에 푸짐하게 담아내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통마늘 양념 순대 철판볶음’은 야채 곱창 스타일의 양념을 활용한 메뉴다. 부추고기순대와 토종순대에 통마늘을 듬뿍 더해 매콤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식사는 물론 든든한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두 메뉴 모두 순대만 넣거나 순대와 모둠 내장을 함께 넣는 방식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라면 사리나 볶음밥을 추가하면 더욱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철판볶음 2종 주문 시 취향에 따라 순대만 넣거나, 순대와 모둠 내장을 섞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철판 요리의 묘미인 볶음밥을 추가하면 남은 양념과 어우러진 더욱 푸짐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철판볶음 2종과 함께 출시한 ‘부추고기순대’는 기존 모둠순대 메뉴에서 유독 호평받아 온 부추고기순대를 단독 메뉴로 선보인 것이다. 신선한 부추와 고기를 듬뿍 채워 향긋한 풍미를 살렸으며,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다양한 식사 메뉴와 조화롭게 어울려 곁들임 메뉴로 꾸준한 주문을 이어가고 있다.
문상만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사업본부장은 “이번 신메뉴는 순대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맛과 철판에서 직접 볶아 먹는 재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큰맘할매순대국만의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으로 전국 9개 매장·14건의 나눔 릴레이 완성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9개 매장에서 총 14건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14년째를 맞이한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 매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3개월간 병원, 복지관, 아동복지시설, 적십자사 등 총 10개 기관과 손을 잡았다.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오랜 인연을 이어온 곳은 아웃백 천안 펜타포트점이다. 펜타포트점은 3월, 천안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치킨 텐더 샐러드, 카카두 김치 그릴러, 베이비 백 립 등 약 400만 원 상당의 아웃백 메뉴를 전달했다. 해당 기관과 7년째 분기 1회씩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펜타포트점은 이번에도 묵묵히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 역할을 다했다.
거제점은 거제시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아이들을 매달 둘째 주 일요일마다 매장으로 초대하는 정기 나눔을 3월부터 5월까지 한 달도 빠짐없이 이어갔다. 매회 블랙라벨 커플 세트와 패밀리 세트 등 약 38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외식 경험과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병마와 싸우는 환우와 그 가족을 위한 나눔도 계속됐다. 강남교보타워점과 센트럴시티점은 '이어줄 한끼'라는 이름으로 서울성모병원과 연계해 암 완치자 및 소아 병동 환우 가족을 매장으로 초대하는 활동을 3월에 이어 5월에도 이어갔다. 두 매장은 연간 10회 운영을 목표로 매월 정기적으로 따뜻한 밥상을 차려내고 있다.
4월에는 나눔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광천점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립 레츠&필라프 세트 60개, 약 180만 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했으며, 가산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에게 부시맨 브레드 1,000개를 전달했다. 합정점은 홀트아동복지회에 등록된 한부모 가정과 자립 준비 청년을 매장으로 초대하는 격월 정기 후원을 3월에 이어 5월에도 이어가며 꾸준한 연대의 손길을 내밀었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3개월간의 러브백 캠페인은 새로운 기관과의 협력을 넓히는 동시에,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전국 매장이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풀무원, 노티드와 협업 신메뉴로 고농도 두부를 넣은 ‘두부도넛’ 3종 선봬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 개발한 ‘두부도넛’을 7월 7일까지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티드의 이번 신메뉴 ‘두부도넛’은 반죽과 크림에 풀무원의 ‘고농도 진한 두부’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깔끔한 맛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의 풍미를 구현해, 먹을수록 두부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한껏 살아난다.
풀무원과 노티드는 고객에게 두부를 활용한 도넛만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 등 총 3종을 선보인다.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은 폭신한 빵과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이며,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은 피넛버터 글레이즈를 더해 고소한 땅콩 향으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은 두부처럼 네모난 모양이 독특한 포인트이며, 촉촉한 빵 안에 진하고 고소한 두부크림이 채워져 있다.
이번 신메뉴의 핵심 재료로 사용된 풀무원의 ‘고농도 진한 두부’는 국내 두부 시장 No.1 을 굳건히 지켜 온 풀무원이 두부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제품으로 지난달 야심 차게 출시한 프리미엄 두부 제품이다.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기존 자사 두부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라인업을 갖췄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 두부로 맛있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하여 ‘두부도넛’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도넛과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고농도 진한 두부’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이번 노티드 신메뉴 두부도넛 협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풀무원 매거진 인스타그램에서 ‘두부도넛’ 출시 기념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몰 #풀무원(샵풀무원)에서는 ‘고농도 진한 두부’ 할인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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