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부모 대상 「엄마 아빠도 할 수 있어요」 워크숍 운영
온라인 2회기·대면 4회기로 전문가 코칭 제공…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놀이·양육 방법 지원하며 부모 양육 효능감 향상 기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어린이집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엄마 아빠도 할 수 있어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발달지연 영유아 부모의 경우 자녀의 장애 발견과 수용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다양한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므로 전문가 코칭 중심의 부모 워크숍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워크숍은 온라인 교육 2회기와 대면 교육 4회기로 진행되며, 발달지연 영유아의 발달과 행동 특성에 따라 가정에서 적용 가능한 양육과 놀이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소그룹 부모 워크숍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행동과 놀이 특성을 이해하고, 놀이 중심의 상호작용 지원으로 양육 효능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워크숍에 대한 상세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어떠셨나요?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