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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뉴스] 볼보그룹코리아,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 개최… 전국 대학생 30명, 지역 주거환경 개선 위한 6개월 활동 시작 外

서초구, 청년봉사단 ‘서리풀 러너스’ 3기와 힘차게 출발... 금천?광명?관악?영등포,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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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청년뉴스’는 청년 세대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사회 이슈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청년 일자리와 주거 정책, 교육·창업 지원, 복지 제도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청년의 자립과 삶의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볼보그룹코리아,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 개최…전국 대학생 30명, 지역 주거환경 개선 위한 6개월 활동 시작

볼보그룹코리아_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_단체사진.
볼보그룹코리아,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 단체사진. ⓒ볼보그룹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가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Volvo New Home Builders)’ 3기를 출범하고 지역사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11일 서울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3기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발대식에서 향후 활동 방향과 일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주거 문제를 겪는 아동과 노인의 생활환경을 살펴본 뒤 각자의 관심과 재능을 활용해 필요한 봉사활동을 기획·실행하기로 했다.

참가자의 관심과 역량을 실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집 단계부터 조별 자체 봉사활동을 설계하는 기획팀과 활동을 기록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홍보팀으로 나눠 지원을 받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단원들은 지역과 지원 분야, 개인별 특성 등을 고려해 6개 조로 나뉘어 활동한다.

‘볼보 뉴홈 빌더즈’ 3기는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단원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으로 해결해 나가는 ‘문제해결형 봉사’에 초점을 맞췄다. 단원들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한국해비타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조별 자체 봉사활동, 전공·재능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 기록 및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한다.

봉사단원에게는 볼보 창원공장 견학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 등이 수여된다.

단원들은 봉사활동 과정을 사진과 영상 등으로 기록하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지역사회 문제와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선 2기에서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봉사활동으로 이어졌다. 시각장애인의 보행 불편에 대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교육과 ‘나만의 집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일일 건축학교’를 진행했다.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과 독거 노인 가정 봉사에도 참여하며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연결했다.

‘볼보 뉴홈 빌더즈’는 볼보그룹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볼보 뉴홈 프로젝트(Volvo New Home Project)’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양사는 2001년부터 26년간 ‘희망의 집짓기’, ‘볼보 빌리지’, ‘볼보 뉴홈 프로젝트’ 등 다양한 주거복지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27억원이며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1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홍석철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단원들이 앞으로 6개월간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보고 이해하며 각자의 아이디어와 재능으로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볼보그룹코리아는 미래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초구, 청년봉사단 ‘서리풀 러너스’ 3기와 힘차게 출발

서리풀러너스3기.
서리풀러너스3기. ⓒ서초구

서울 서초구가 청년봉사단 ‘서리풀 러너스’ 3기를 출범하고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청년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12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청년봉사단 ‘서리풀 러너스’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리풀 러너스’는 18~28세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함께 뛰고(Runner), 배우며(Learner) 성장하는 청년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최종 선발된 151명은 오는 19~20일 반포대로에서 열리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해 무대 지원과 행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3기 청년봉사단을 환영하고 지난 기수의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축제 안전사고에 대비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단체 티셔츠 등 활동물품을 전달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했다.

2024년 처음 출범한 서리풀 러너스는 1기부터 3기까지 총 367명이 참여했다.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만나고 교류하는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3기에는 러시아·중국·베트남 출신 외국인 청년을 비롯해 공연기획과 문화예술을 전공한 청년, 3년 연속 봉사에 참여하는 친구 등 다양한 청년들이 함께한다.

서리풀 러너스가 참여하는 올해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오는 19~20일 반포대로 약 900m 구간에서 열린다. 클래식과 재즈, K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19일에는 LA필하모닉 단원 현악4중주와 소프라노 황수미의 클래식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의 재즈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일에는 이승윤 등 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거리 곳곳에는 팝업 무대와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초와 함께 뛰고 배우며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청년봉사단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금천?광명?관악?영등포… 청년 400여 명 모였다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 열어

금천?광명?관악?영등포… 청년 400여 명 모였다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 열어.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 현장 사진. ⓒ금천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청년연합체육대회 ‘2026년 유스 챔피언십 인(YOUTH CHAMPIONSHIP IN) 광명’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금천구, 광명시, 관악구, 영등포구 등 4개 지역 청년 4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금천구와 광명시 청년들이 함께한 데 이어 올해는 관악구와 영등포구까지 참여해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청년들은 함께 경기를 즐기고 응원하며 지역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박 터트리기와 OX 퀴즈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2부에서는 단체 줄넘기와 계주 등 종목별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을 대표해 경기를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광명시 청년동,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등 4개 청년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각 기관은 지역 청년들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청년연합체육대회가 서로 다른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시, 청년친화지수 ‘삶 부문’ 전국 1위…주거·복지·일자리 정책 성과

수페리얼에서 수원이와 청년.
수페리얼에서 수원이와 청년. ⓒ수원시

수원시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삶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평가받았다.

수원시에 따르면 산업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지역별 청년친화지수를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수원시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청년친화적인 정주 환경을 갖춘 도시로 평가됐다.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 과정을 분석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친화지수는 ‘일(Work)’, ‘삶(Life)’, ‘락(Fun)’, ‘연(Engagement)’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4개 부문을 종합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청년선호지역’이자 ‘청년 정착지’로 꼽혔다.

특히 주거와 복지, 건강 등 생활 여건을 평가하는 ‘삶’ 부문에서는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량과 교통 접근성, 주거환경 만족도, 복지와 건강 등 청년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형성하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수원시의 청년 주거정책인 ‘새빛청년존’도 주요 정책 사례로 소개됐다. 새빛청년존은 2022년부터 매년 1곳씩 확대해 온 수원시의 청년 주거 지원사업으로, 시세의 절반 이하 수준의 임대료로 청년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최근 진행된 4호 모집에서는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자리 부문은 전국 9위, 지역사회 관계망과 정책 참여 기회를 평가하는 ‘연’ 부문은 전국 13위를 기록하는 등 분야별로도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이 같은 성과가 2016년부터 청년정책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제도와 지원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수원시는 청년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와 ‘수원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22년 이후에도 6건의 관련 조례를 추가로 마련했다.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 청년을 통합하는 조직을 출범시키고 청년바람지대, 청누리, 창업지원센터 청년관 등 청년 지원 인프라도 확대했다.

청년정책 사업 역시 2024년 62개에서 올해 90개로 늘었다. 관련 예산은 319억여원에서 399억여원으로 증가했으며, 만 19~39세 청년 1인당 청년 예산도 8만7000원에서 11만원으로 26% 증가했다.

청년의 주거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업도 확대했다. 수원으로 유입된 청년의 초기 주거 탐색 기간을 지원하는 단기 숙소 ‘새빛호스텔’을 운영하고, 월세 지원을 이사비와 중개료까지 확대하는 ‘주거패키지’를 통해 400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일자리와 창업 분야에서는 청년의 역량 강화와 해외 경험을 연결하는 ‘아시아 청년 포럼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1만개의 봉사발자국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도 확대했다.

청년의 정책 참여를 높이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 위원을 중심으로 청년정책을 심의·조정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수원시 대학생 협의회를 운영해 지역 내 5개 대학 학생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수원시는 앞으로 청년 유입을 늘리고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수도권 남부권역의 청년 거점도시로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일자리와 주거를 결합한 정책을 강화한다. 화서역 일원에 추진 중인 ‘역세권 청년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을 통해 창업지원주택과 창업지원시설을 마련하고 청년 창업가가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1인가구 청년 정착 패키지’를 통해 생활 필수용품과 청년정책 정보, 정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함께 지원하고, 행리단길 일대에서는 청년 상인들이 참여하는 ‘청년 상인 페스티벌’을 열어 청년 상인 간 교류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수원 청년 창업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빛 창업패키지’를 추진하고, 청년 근로자가 많은 수원델타플렉스에는 청년문화센터를 조성해 친환경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 등 청년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수원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19일 청년 참여형 축제 ‘MAP-O’ 개최

오는 19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는 ‘2026 마포청년축제 MAP-O’ 홍보 포스터.
오는 19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는 ‘2026 마포청년축제 MAP-O’ 홍보 포스터. ⓒ마포구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청년 참여형 축제 ‘2026 마포청년축제 MAP-O(맵오)’를 개최한다.

‘MAP-O(맵오)’는 마포(MAPO)의 지역성과 지도(MAP)의 이미지를 결합한 이름으로, ‘마포 위에 펼쳐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문화를 즐기며 함께 어울리는 축제다.

기획 과정에는 청년축제기획단이 참여해 프로그램 구성과 출연진 섭외 등에 청년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반영했다. 행사는 낮에는 미래를 준비하고 밤에는 문화를 즐기는 ‘DAY & NIGHT’ 2부제로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1부 ‘LIFE-UP, 내일을 준비하다’에서는 청년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직무특강 X 현직자 토크콘서트’에서는 19~39세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최근 채용 동향과 다양한 직무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인 직무특강을 통해 최근 채용 트렌드와 취업 준비 방향을 살펴보고, 이어 포스코·OB맥주·카카오 현직자가 경영기획, 홍보, 개발 등 분야별 업무와 경험을 들려준다.

구체적인 취업 상담을 위한 부스도 마련된다. 삼성, LG, 카카오 등 12개 기업의 전·현직자가 참여해 취업·직무 상담과 자기소개서·이력서 첨삭 등을 지원한다. 마포직업소개소와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는 직업 상담과 구인·구직 등록, 고용 지원정책 등을 안내한다.

취업 지원 외에도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마포청년창업지원센터 나루와 서울청년센터 마포 등 청년기관이 참여하는 부스에서는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퍼스널컬러와 체형 진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캐리커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2부 ‘VIBE-UP, 오늘을 즐기다’가 이어진다. 무선 헤드폰을 쓰고 음악과 춤을 즐기는 ‘사일런트 디스코(무소음 DJ 파티)’가 열린다.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직무특강 X 현직자 토크콘서트’와 ‘사일런트 디스코(무소음 DJ 파티)’는 오는 18일 오후 2시까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이전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에게는 취업 준비의 실마리를 찾는 기회가,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에게는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마포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청년의 도전과 일상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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