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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10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일상을 담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 진행

라탄 공예를 통해 양육자에게 문화·여가 활동 및 정서적 환기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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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지난 20일 관악구 내 영유아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10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일상을 담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지난 20일 관악구 내 영유아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10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일상을 담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직접 제작한 생활 소품을 가정에서 활용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라탄의 특성과 기본적인 엮기 기법을 알아보고, 강사의 시연과 안내에 따라 라탄을 한 줄씩 엮어 자신만의 바구니를 완성했다. 제작 과정에 집중하며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서로의 작품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양육자들은 직접 생활 소품을 완성하는 경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만들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체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양육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부모참여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지난 20일 관악구 내 영유아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10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일상을 담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지난 20일 관악구 내 영유아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10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일상을 담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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