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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트렌드] 코렐, 아이 그림으로 접시 만드는 ‘키즈 AI 플레이트’ 캠페인 진행 外

[email protected]수정 2026.11.03 21:24

AI가 산업과 일상은 물론 아이들의 교육 환경까지 빠르게 바꾸고 있다. 생성형 AI의 확산은 정보 검색과 콘텐츠 제작,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 방식과 교육의 미래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산업별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고, 기술 발전 속에서 아이들의 교육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말

◇ 코렐, 아이 그림으로 접시 만드는 ‘키즈 AI 플레이트’ 캠페인 진행

코렐 키즈 AI 캠페인 키비주얼. ⓒ코렐 키즈
코렐 키즈 AI 캠페인 키비주얼. ⓒ코렐 키즈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이 아이들의 그림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해석해 특별한 접시로 만드는 가족 참여형 캠페인 ‘코렐 키즈 AI 플레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상반기 진행한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의 후속 행사다. 당시 캠페인은 누적 방문 약 17만 회, 패턴 생성 약 13만 건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아이들의 그림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가족이 함께 코렐의 패턴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캠페인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전용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참여자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AI는 그림 원본의 특징을 살린 ‘Round1’과 AI의 상상력을 더한 ‘Round2’ 등 두 가지 접시 디자인을 제안한다. 이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메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대상 수상자 5명에게는 아이의 그림을 담아 제작한 ‘코렐 모던라운드 2P 세트’를 비롯해 4인 가족 식사권(80만 원 상당), 키자니아 또는 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을 증정한다. 입장권은 키자니아 3명, 아쿠아플라넷 2명에게 제공한다. 대상 수상 인원은 기존 1명에서 5명으로 확대했다.

수상작은 SNS 공유와 좋아요, 댓글 등 대중 선호도 50%와 코렐 브랜드 내부 심사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내부 심사에서는 지식재산권(IP) 활용 안전성과 상품화 적합성 등을 평가한다.

메인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위클리 럭키 드로우’도 진행한다. 매일 1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상품권 2만 원권을, 매주 3명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한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초 진행한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에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신제품 ‘모던라운드’ 출시와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을 식탁 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가족이 함께 그림을 고르고 접시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코렐이 지향하는 ‘함께하는 식탁’의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데이원컴퍼니, 기업 AI 전환 통합 서비스 ‘DAY1 AX’ 출범

데이원컴퍼니 'DAY1 AX' 출범. ⓒ데이원컴퍼니
데이원컴퍼니 'DAY1 AX' 출범. ⓒ데이원컴퍼니

데이원컴퍼니(대표 신해동·김동혁)가 인공지능(AI) 기술 구축과 기업교육 역량을 결합한 기업 AI 전환(AX) 통합 서비스 브랜드 ‘DAY1 AX’를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DAY1 AX는 기업의 AI 도입부터 실제 업무 적용, 조직 내 활용 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 브랜드다. AI 솔루션 구축이나 활용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업무 방식과 조직 운영체계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AI 네이티브(AI Native)’ 전환을 목표로 한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인수한 기업 AX 전문기업 스페이스와이와 기존 기업교육 사업 부문을 결합해 140여 명 규모의 전문 조직을 구성했다. 스페이스와이의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중심 AI 에이전트 설계·구축 역량과 데이원컴퍼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기업교육 운영 노하우를 통합했다. DAY1 AX는 산하 독립 사업 조직인 ‘Day 1 AI Deployment Company’를 통해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는 AI 시스템 구축과 임직원 교육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 전문가가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절차를 분석해 필요한 AI 시스템을 구현하면, 교육 전문가는 임직원이 이를 실무에 적용하고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구성원도 구축 과정에 참여해 외부 전문가의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AI 시스템을 활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다.

기업의 AX 추진 단계와 목적에 맞춘 서비스도 마련했다. 업무별 AI 전환 수준을 진단하는 ‘AX Scan’과 데이터·시스템·업무 규칙 등 도입 환경을 정비하는 ‘AX Ready’를 통해 실행 과제를 구체화한다.

경영진이 현업 과제를 AI로 직접 해결하는 ‘AX 임원 해커톤’과 실무자가 전문가와 함께 AI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AX Build Camp’도 운영한다.

기업 내부의 AX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사내 FDE 육성 프로그램’은 기업 담당자가 DAY1 AX 전문가와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AI 시스템 설계·구축·검증 역량을 익히는 과정이다. ‘AI-Native Team’은 특정 조직의 업무 흐름과 역할, 평가 기준 등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다른 부서로 확산하도록 지원한다.

데이원컴퍼니는 제조·보험·금융 분야 대기업을 대상으로 AX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확보했다. 주요 사례로 국내 대형 제조기업의 손익·판매 분석 에이전트, 대형 보험사의 보험 문서 분석·추천 에이전트, 주요 금융사의 금융 앱 에이전트 구축 등이 있다.

DAY1 AX는 산업별 기술 개발 경험과 기업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업무 특성과 AX 추진 목적에 맞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는 “기업의 AI 전환에서 중요한 것은 외부에서 구축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기업 스스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라며 “DAY1 AX가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중앙아시아 4개국, 한국 디지털헬스 정책·운영 경험 배운다

세계은행(WB) 중앙아시아 4개국 디지털헬스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회식 기념사진.  ⓒ세계은행
세계은행(WB) 중앙아시아 4개국 디지털헬스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회식 기념사진. ⓒ세계은행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이 세계은행과 함께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중앙아시아 4개국 디지털헬스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디지털헬스 발전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연수 전반을 운영하며 한국의 보건의료 정보화 정책과 정보시스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국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수에는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의 보건부·재무부·건강보험기금 소속 고위공무원과 관계자 20명, 세계은행 관계자 6명 등 총 26명이 참여한다.

지난 2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김현준 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레카 메논(Rekha Menon) 세계은행 유럽·중앙아시아 보건·영양·인구 실무총괄의 환영사와 이훈상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 이사의 축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한국의 보건의료 정보화 정책과 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해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건강보험심사평가제도, 디지털케어 서비스 등 주요 디지털헬스 정책과 운영 사례를 살펴본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동구 보건소, 서울아산병원 등도 방문해 정보시스템의 실제 활용 현장과 보건의료서비스 운영 사례를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5일에는 한국 측 관계기관과 중앙아시아 4개국 대표단 간 양자회의를 열어 국가별 디지털헬스 현황과 수요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과제를 논의한다.

김현준 원장은 “한국의 디지털헬스 정책과 정보시스템 운영, 건강보험 관리 경험이 중앙아시아 4개국의 디지털헬스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쌓은 신뢰와 교류가 참가국과의 구체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앙아시아 지역의 디지털헬스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스트레스솔루션, 호반그룹 공간에 AI 웰니스 솔루션 ‘힐링박스’ 구축

스트레스솔루션, 호반그룹 공간에 AI 웰니스 솔루션 ‘힐링박스’ 구축. ⓒ스트레스솔루션
스트레스솔루션, 호반그룹 공간에 AI 웰니스 솔루션 ‘힐링박스’ 구축. ⓒ스트레스솔루션

생체신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대표 배익렬)이 호반그룹이 운영하는 아브뉴프랑 광명점과 스플라스 리솜에 AI 기반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를 적용한 공간형 웰니스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힐링비트는 사용자의 생체신호와 현재 상태를 분석해 스트레스 관리, 집중, 수면 등 목적에 맞는 개인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의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한 뒤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이 기술을 쇼핑몰과 리조트 등 고객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에 적용해 별도의 웰니스 시설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브뉴프랑 광명점 2층에는 지난 10월 8일부터 독립형 AI 무인 공간 솔루션 ‘힐링박스’가 운영되고 있다. 힐링박스는 독립된 공간에서 힐링비트의 맞춤형 사운드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이다.

이용자는 별도의 예약이나 직원 안내 없이 공간을 방문해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결과와 이용 목적에 맞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안마의자와 전용 장비가 마련돼 있으며, 측정 결과와 상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페이지도 함께 구축했다.

힐링박스는 운영을 시작한 10월 8일부터 현재까지 약 350명이 이용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쇼핑과 식사가 이뤄지는 상업 공간에서도 데이터 기반 맞춤형 사운드를 통한 웰니스 경험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플라스 리솜에는 지난 8월 13일부터 ‘힐링비트존’이 조성돼 있다. 리조트 이용객이 휴식 중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결과에 맞는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자는 사운드 청취 전후의 상태를 측정해 변화를 비교할 수 있다. 스트레스솔루션에 따르면 8월 13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는 5500명을 넘어섰으며, 이용 전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스트레스 지수는 3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지난 10월 16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호반그룹 임직원과 리조트 방문객을 대상으로 힐링비트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참가자의 심박변이도(HRV)를 기반으로 심전도와 심박동 패턴을 측정·분석하고, 개인의 생체신호에 맞춰 최적화된 사운드를 생성했다. 맞춤형 사운드는 스트레스솔루션의 제품인 ‘힐링비트 스피커’에 담아 제공해 참가자들이 행사 이후에도 가정이나 일상 공간에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모두 55명이 참여했으며, 체험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10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트레스솔루션 배익렬 대표는 “힐링비트는 단순히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생체 상태를 측정하고 그에 맞는 회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사운드 기술”이라며 “다양한 공간과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자신의 상태에 맞는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운드 웰니스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앞으로 학교와 공항, 호텔, 병원, 리조트, 요양원, 주거시설,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힐링비트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공간별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춰 생체신호 기반 상태 측정과 맞춤형 사운드, 데이터 관리 기능을 결합한 공간형 웰니스 솔루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SK텔레콤, 사내 AI 에이전트 경연대회 ‘AX 스파크’ 개최…우수작 5개 선정

SK텔레콤이 구성원들이 직접 개발하고 업무에 활용한 AI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사내 경연대회 ‘AX 스파크(AX Spark)’ 파이널 행사를 열고 우수 사례를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AX 스파크는 사내 AX 혁신 활동을 통해 개발된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실제 업무 효율성과 조직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지 검증하는 프로젝트다. SK텔레콤은 앞서 미래 성장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1인 1에이전트’ 추진을 발표하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사내 AX 커뮤니티와 에이닷 비즈, 폴라리스, 플레이그라운드 등 직군별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고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올해 SK텔레콤 내부에서 업무 관련 AI 에이전트 5000개 이상이 개발됐다.

이 가운데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AX 스파크에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모두 173건이 출품됐다. MNO CIC의 마케팅·네트워크 인프라 조직과 AI CIC, 직속 조직 등 전사에서 개발자와 비개발자 구분 없이 참여했다.

SK텔레콤은 매월 예선을 거쳐 우수작 20건을 선정한 뒤 사내외 심사위원 평가와 구성원 투표 등을 통해 최종 후보 5건을 추렸다. 3일 열린 파이널 행사에서는 이들 후보작을 대상으로 최종 평가와 시상을 진행했다.

최종 후보에는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AI 에이전트가 이름을 올렸다.

AT/DT 센터는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설계한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ATLAS(아틀라스)’를 선보였다. 네트워크센터는 전국 18만여 개 통신설비의 전력 사용량과 요금을 분석하는 ‘PYLON(파일론)’을 출품했다.

에이닷사업담당은 AI 응답의 품질을 평가하고 오답 원인과 우선순위를 판별하는 ‘AUTO LLM JUDGE’와 고객 응대부터 품질 평가, 장애 대응까지 자동화한 ‘AI 서비스 운영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통합보안센터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 앱을 분석하고 공격 서버를 자동 추적하는 ‘M-TripleA’로 최종 후보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번 파이널에서 선정된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의 전사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AI를 단순히 업무에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조직 생산성과 회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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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24분 전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처럼 아이 그림을 활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해보신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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