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한마음 리틀 운동회’ 개최
장애유아 20가정 대상 11월 7일 개최…신체활동·협동놀이로 가족 간 친밀감 높인다
이유주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1.04 11:31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7일 신길책마루 문화센터 1층 대체육관에서 장애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2026년 한마음 리틀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의열매(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아통합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장애유아 20가정(2019~2022년생 및 취학유예 유아 포함, 영아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 한마음 리틀 운동회’는 장애유아와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과 협동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푸짐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송정 센터장은 “이번 운동회가 장애유아와 가족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영등포구 관내 모든 아이들과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 기사 어떠셨나요?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이 기사, 내 경험은?지역 육아지원센터 프로그램, 자주 이용하시나요?
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1시간 전
영등포구에 사시는 장애유아 가족분들, 이런 통합 행사에 참여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