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이와 함께 자라는 ‘서울시 아빠단’ 교육 인기
서울시, 아이와 함께 자라는 ‘서울시 아빠단’ 교육 인기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6.23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청소년기 자녀를 둔 아빠 대상으로 프로그램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서울시 아빠단’ 첫 수업 현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시 아빠단’ 첫 수업 현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아빠단’ 첫 수업을 실시했다.

서울 아빠를 대상으로 교육, 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부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일 첫 강의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서울 아빠 18명이 대면교육, 32명이 비대면 교육으로 참여해 자녀와의 대화법, 집단상담, 정신건강, 자녀코칭을 진행했다.

교육참여자 박준형 아버지는 “아이들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떨어져 있었는데, 아이와 어릴 때 한창 같이 다녀서 다시 만나도 큰 무리가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지 않아서 이번 교육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서울 아빠는 7월 18일과 25일 진행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 네이버카페 '서울시아빠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주변에서 자녀와의 대화를 어려워 하는 아빠들이 많이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