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아이의 눈으로 세상 바꾸는 기적 보았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린다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개막식에서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5차 교육과정에 미래교육이 있었다. 남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그림을 처음으로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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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린다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개막식에서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5차 교육과정에 미래교육이 있었다. 남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그림을 처음으로 그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청년진보당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이 내놓은 저출산 정책에 대해 "그런다고 애 안낳는다"고 선을 그었다. 사람으로 태어나 자녀를 기르며 행복을 느끼는 게 전혀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고, 당연하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과감한 개혁안이 아니라 아이를 낳을수록 '좋은 포상'을 주는 건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하는 장사꾼 마인드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비카프(BIKAF)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매년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제가 꿈을 꾸게 됐고, 희망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영애 비카프 대표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러 단상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이어, 이영애 대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오늘 개막식 행사를 보니,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가 부산국제영화제보다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민간에서 이런 행사를 치르는 것이 상당히 힘이 듭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비카프(BIKAF) 관계자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3회 부산국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통계청이 24일, 2023년 11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2023년 11월 출생아 수는 1만 753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50명 감소한 수치다(-7.6%). 2021년 총 출생아 수는 26만 562명, 2022년은 24만 9186명이었다.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 출생아 수는 23만 2290명이었으나 2023년 1월부터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 필요성을 공론화하기 위해 '돌봄의 시간에 붙잡힌 아이들'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은 성장을 위한 '나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가족을 돌보면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제도적인 지원 환경을 만들어 가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훈식 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 인력을 국가자격화 하는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이 발달지연아동·발달장애아동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강훈식 의원은 법안을 발의하며 "영유아기 아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 한 명 키우는데 돈이 참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와! 이렇게나 많이 쓴 거야?" 둘이 버는데도 아이 한 명 키우는 게 빠듯한데, 한 부모 가정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힘들까 "엄마! 나 저거 해보고 싶어." "그래? 한 번 알아볼게." 진짜 뉴스에 양육비 안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기와 외출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주며 엄마아빠의 높은 호응을 얻어온 '서울엄마아빠택시'가 올해부터 서울시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된다. 서울에 사는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은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세훈 시장표 저출생대책 중 하나인 서울엄마아빠택시에는 대형 승합차에 KC인증을 받은 카시트, 살균기능이 있는 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지회(회장 신미숙)와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경임)가 23일, 도 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유보통합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양 기관은 이날 유보통합이 올해 안정적으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의 영유아 중심 유보통합 방향을 적극 지지하고
현대인들에게 가장 두려운 질환을 꼽으라면 상위권에 속하는 것 중 하나가 치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지 기능의 약화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다는 치명적인 예후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혹시 나에게 치매의 위험은 없을까 걱정하게 되기도 합니다. 더구나 치매의 원인이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아서 더 불안을 가중합니다. 특히 치매의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기억력 감퇴
한때 디톡스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우리 몸에 독소가 쌓인다는 것은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진대사가 저하됐다는 것은 아무리 좋고 건강한 음식을 먹는다 해도 에너지로 전부 전환되지 못하고 노폐물이 쌓인다는 뜻입니다. 노폐물이 점차 쌓이면 독소를 발생시키며 부종 등을 유발하고 군살이 붙기 쉬운 몸을 만듭니다. 따라서 노폐
장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이 장 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입니다. 건강한 장은 유익균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마찬가지로 질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 역시 질 내 유익균입니다. 질 내 유익균이 많고 활성화되어 있어야 외부에서 침입하는 박테리아 등을 잘 방어해서 질 내 유해균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자주 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가 아닐까요? 수영장이나 해변 등 휴가지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옷이 점점 얇고 가벼워지며 짧아지는 계절이기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아무래도 식욕입니다. 식탐이 많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라남도 진도군이 관내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 시술을 위한 병원 방문 시, 원거리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진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2024년 1월 이후 난임 시술가정으로, 1일 최대 5만원, 최대 10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진도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의 난임시술 의료기관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하고 진도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단순히 여성을 여성답게 만들고 생식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에스트로겐은 여성 건강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생리, 임신 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지방을 분해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기도 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혈관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다면 여성 건강을 좌우하는 에스트로겐은 충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정부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자체가 시민의 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추세다.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이천광역시장은 22일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K패스, The경기패스, 인천I패스,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올해부터 부산 전체 초등학교(304교)에 늘봄학교를 전격 시행하고,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우선 1학년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하고, 2학년 희망 학생도 대부분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25년도까지는 1~3학년 희망 학생을 100% 수용할 계획이다. 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출산가구 및 임신준비 가구 등에 산후조리경비?건강관리사?난임부부 시술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며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강북구를 신혼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TV를 트는 이유는 두 가지로 축약된다. 넷플릭스나 왓챠같은 OTT를 보거나, 뉴스를 보거나다. 유튜브가 없다면 스마트폰을 이렇게까지 자주 들여다볼 이유도 없다. 누가 그랬던가, '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라고.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도 당연히 구독이다. OTT, 유튜브, 음원 스트리밍 하나씩만 구독해도 수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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