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이상 미디어 보는 어린이는 김치 덜 먹는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미취학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하루에 2시간 이상 TV·스마트폰·PC·태블릿 등 이른바 스크린 미디어(screen media)에 빠진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 2시간 이상 화면 영상에 노출된 아이는 2시간 미만 노출된 아이보다 김치를 덜 먹고, 과자·가당 음료를 더 많이 먹었다. 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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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미취학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하루에 2시간 이상 TV·스마트폰·PC·태블릿 등 이른바 스크린 미디어(screen media)에 빠진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 2시간 이상 화면 영상에 노출된 아이는 2시간 미만 노출된 아이보다 김치를 덜 먹고, 과자·가당 음료를 더 많이 먹었다. 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충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SPC계열사 샤니 제빵공장에서 노동자 끼임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벌써 세 번째 사고. 같은 SPC계열사 평택공장에서 20대 노동자 사망 사고까지 합친다면 네 번째다. SPC는 지난 사고 발생 당시 1000억 원을 안전관리에 투자하겠다고 했지만 사고는 또 발생했다. 이에 '빠리바게뜨 노동자 힘내라 공동행동'은 9일 성명
제주시에 살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서귀포에 살아봐야지만 진짜 제주를 살아보는 것이다’는 말인데요. 제주시에 거주하다 보면 서귀포에 가볼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특별한 일정이 있지 않고서는요. 그래서 여름 휴가철이 되면 서귀포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제주 안에 있는 또 다른 제주로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귀포의 숨어있는 매력을 소개해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올여름 너무 덥다, 아니 뜨겁다! "덥다, 더워~" "엄마... 너무 더워..." "이글 이글'" 이제 지구의 온난화는 끝났다고 한다. 매해 뜨거워질거라고 한다. "어서 가자." "부채 더 세게 해줘."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이 걱정이다. "어서 집에 가서 쉬자~" "얼음물 마시고 싶다..." 우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특수교육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특수교육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할 법과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주호 장관은 최근 논란이 된 유명인의 특수교사 신고 사건을 언급하며, 신고로 직위해제된 해당 교사가 지난 1일 경기도교육감 권한으로 복직됐음을 알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남녀 간 근로소득이 연간 평균 약 2000만원의 격차를 보이며 남성 근로소득 대비 여성 근로소득은 6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진선미 더불어민주당(강동구 갑) 국회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성별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전체 근로소득자 1995만 9148명 중 남성 근로소득자는
한국과 영국의 등교 풍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봤다. 두 나라 엄마의 모습은 먼 거리만큼이나 너무 달랐다. 한국 엄마는 아이를 돕느라 바쁘다. 먼저 7시 30분 잠자는 아이를 깨우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런 다음 9살인 아이에게 양말을 신기고, 옷을 골라서 입혀주고, 밥을 먹여주고, 양치를 도와주고, 머리를 묶어준다. 반면, 영국 엄마는 여유롭다. 7살
현재 유보통합에서 교사 자격과 양성체계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그러나 보육교사에 관한 정확한 통계 없이 이루어지는 논의여서 향후 대량의 실업자를 양산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교육부는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 수 감소를 빌미로 교사 수를 지속해서 줄이고 있다. 초중고 교사 수 줄이기는 교육부의 일관된 정책 기조인 셈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를 무시하고, 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지난 7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유보통합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교육부 소속 유보통합추진단 교육연구관 A씨가 "학부 과정에서 특수학교 유치원 과정을 선택한 학생들 성적이 가장 낮다. 성적이 가장 낮은 학생들이 유치원에 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 것에 대해 4일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가 비판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는 "이 정책토론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권리 보장 및 보호를 위해 '시작해요, 아동기본법'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숙원과제인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해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보는 인식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말 아동은 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4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현재 전북 부안 새만금 매립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잼버리대회가 세계 청소년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달 1일 개회해 12일까지 이어지는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청소년 5만여명이 참가 중이다. 'Draw your dream(네 꿈을 펼쳐라)'를 주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심상정 진보당(경기 고양갑) 국회의원이 3일 "전북 새만금에서 막을 올린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첫날에만 400 여 명이 온열질환을 호소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어제 개영식 이후엔 83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면서 "행사 중단을 검토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심 의원은 이번 사태와 관
오늘은 산림청 주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 숲길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제주의 5개의 숲길을 한번 걸어보려 하는데요. 무더운 여름에 걷는 숲길은 오히려 더위를 숲의 정기로 싸악 날려주기도 하니까요. 다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숲길로 떠나볼까요? 지난 3월 1차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30개 숲길이 선정되었었죠. 제주에서는 ‘숫모르 편백 숲길’과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이 최근 서이초등학교 사건과 관련한 ‘추모 모임 초대장’을 사칭해 유포 중인 피싱 문자를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2일 안랩이 분석한 결과, 공격자는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부디 오셔서 참석하여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악성 URL을 포함한 문자를 발송했다. 사용자가 문자메시지 내 URL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청소년 한부모의 학업 및 자녀돌봄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최혜영 의원은 "‘출생 미신고 아동’과 관련한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 영아 출산 당시 보호자 연령이 10대인 경우가 전체의 10.8%(230명)로 집계되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박상희)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제5간담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 영유아를 위한 유아학교를 제안하다!’를 주제로 제2차 KICCE 정책토론회를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과 함께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강민정 국회 교육위 의원, 박상희 육아정책연구소장, 장은미 전국특수교사노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지난달 28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외국 국적의 세쌍둥이가 출산했다고 병원 측이 1일 전했다. 아버지는 우즈베키스탄, 어머니는 몽골 국적으로,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건강보험자격이 없을뿐더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대안산병원 의료진들은 부부가 세쌍둥이 출산에 따른 수천만 원 가량의 진료비를 지
Q. 4살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너무 예민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새로운 놀이 등 처음 접해보는 것에 대해 모두 예민하게 굴어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새로운 선생님이 들어오면 잘 놀다가도 피하거나 울기도 합니다. 혹은 삼촌 같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어른이 집에 놀러왔을 때도 계속 쳐다보며 피해다닙니다. 새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이 유튜브에서 자신에 대해 사실무근의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한 이른바 사이버렉카(교통사고 현장에 재빠르게 달려가는 견인차(렉카 Wrecker)처럼 온라인 공간에서 이슈가 생길 때 재빠르게 짜깁기한 영상을 올려 조회수를 올리는 이슈 유튜버를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름) 유튜버들을 고소하고 현재 경찰조사를 진행 중인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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