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리내집’ 현장찾은 주형환 부위원장 “주거안정이 결혼의 출발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서울시의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현장을 방문해 “청년들이 결혼을 결정하는데 있어 첫 번째로 일자리, 두 번째로 주거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서울시가 마련한 주거지원이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주 부위원장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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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서울시의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현장을 방문해 “청년들이 결혼을 결정하는데 있어 첫 번째로 일자리, 두 번째로 주거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서울시가 마련한 주거지원이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주 부위원장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2025년 4월부터 전국 29개 시군구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한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구강건강은 치아 문제를 넘어 영양 불균형, 심혈관질환, 폐렴 등 전신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노년기 삶의 질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소상공인 대출 상환용 주택연금이 출시된다. 또, 주택연금 가입자는 개별인출금으로 담보주택의 재개발·재건축·소규모주택정비사업·리모델링 분담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오는 4월 1일부터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연금 제도를 개선하고 개별인출금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이삼식)는 저출생 반등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국민이 참여하는 「제2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2025): 그림·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2024년 제1회 인구 페스티벌: “인구변화 및 저출산 대응(자유주제)” 사진, 영상, 정책제안 공모전서울시 시민청 중앙전시회 및 지역 순회전시회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이돌봄 서비스에 적용되는 ‘다자녀 가정’ 혜택이 2자녀 가정까지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 서비스 우선 제공 대상인 다자녀 가정의 인정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아이돌봄 지원법 시행규칙? (이하 ‘시행규칙’) 이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12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 또는 ‘36개월 이하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호텔업협회와 저출생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고위가 추진 중인 '저출생 극복을 위한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확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호텔업계 전반에 걸쳐 결혼·임신·출산·양육 등 생애주기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은 양성평등 문화가 북유럽 국가들의 높은 출산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며, 우리나라에서도 성평등 문화의 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부위원장은 27일 제8회 서울인구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주 부위원장은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보육교직원이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청소 전문인력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대다수 어린이집에 배치된 보조 인력(보육도우미, 어르신 일자리)이 원내 환경개선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외벽 청소, 소독 등 직접 관리하기 어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 연금·재정 등 사회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AI 기반 생산성 혁신과 고령인력 활용, 글로벌 인재 유치를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5일 '성장을 통한 저출생·고령화 적응 전략'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25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의 참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앞으로 2세 미만 신생아 가구는 뉴:홈(공공분양) 일반공급 물량의 50%, 공공임대 물량의 5%를 우선 공급받는다. 24년 6월 19일 이후 출산한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기존에 특별공급을 한 번 받았더라도 특별공급 기회를 한 번 더 제공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신혼·출산가구에 대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영유아 최우선 원칙이 적용된 유보통합을 실현하겠습니다." 제12대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신미숙 이사장은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25일 한국교총회관에서 개최한 '제12대 이사장 취임식 및 제20기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영아에게는 보다 전문화된 돌봄을 제공하고, 유아에게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수원시가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모두의 삶이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5 인구정책 시행 계획은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 ‘인구구조 변화 지역사회 인식개선 확산’, ‘저출생·고령사회 정책지원 통합 관리 및 체계화’ 등 3대 정책목표와 4대 추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수원시가 '10시 출근제' 등 저출산 대책에 3600억원을 투입한다. 수원시는 저출생 대응 분야(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조성)에 3631억 원을 투입, 임신·출산·양육·돌봄 분야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은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추진사업은 ▲중소사업장 초등 새내기 10시 출근제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사·육아 분야 활동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법무부와 함께 서울에 체류·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이번 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집대상은 국내합법체류 비자 중 유학생(D-2)/졸업생(D-10-1)/결혼이민자 가족(F-1-5)/전문인력(E1~E7, F2, F4, H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경기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육아시간 업무 대행 수당’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인의 ‘육아시간 업무 대행 수당’은 지난해 7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에 따른 육아시간 사용 가능 대상자 증가에 따른 보완책이다. 시는 육아시간 사용 대상이 확대됐지만 업무 공백을 채워주는 업무 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소득세 감면 중심의 세제지원책이 효과가 미미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가 13일 발간한 ‘결혼·출산·양육 관련 세제지원 현황 및 개정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소득세 실효세율은 자녀 수에 상관없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취업자 수가 2029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를 막기 위해서는 2033년까지 노동시장에 80여 만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 한국고용정보원이 17일 발표한 ‘2023~2033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자료를 살펴보면 경제활동인구는 2023년부터 2033년까지 24.8만명 증가하나 과거 10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유보통합으로 보육·교육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아 중심의 전문성을 지닌 가정어린이집의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맞는 새로운 모델을 찾는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문정복, 전진숙, 백승아, 강경숙 국회의원은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가정어린이집 연합토론회 및 결의대회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자녀 1명당 총 1억 원을 지급하는 전국 유일의 광역자치단체다. 하지만 육아기본수당에 대한 홍보가 부족해 해당 정책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김진태 도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이무철 도의원이 지적한 ‘육아기본수당 홍보 미비’ 문제에 대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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