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시설관리공단, 노원구 출산가정 헬스장 1개월 무료 지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저출산 시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과 노원구민의 건강 지원을 위해 상계구민체육센터와 월계구민체육센터의 헬스장을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출산가정 건강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생 1년 이내의 신생아와 함께 거주하는 부모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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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저출산 시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과 노원구민의 건강 지원을 위해 상계구민체육센터와 월계구민체육센터의 헬스장을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출산가정 건강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생 1년 이내의 신생아와 함께 거주하는 부모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출근 시간대에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아침돌봄 키움센터’는 부모의 출근과 자녀의 등교 준비가 맞물리는 오전 시간대(오전 7시~9시)에 초등학생 자녀를 돌봐주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서울시 공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부터 2~4세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금천아이성장지원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등 정부 지원이 제공되지만, 2세 이후부터는 지원이 줄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시는 시가 보유한 초등돌봄시설, 문화·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서울형 늘봄+(플러스)’를 3월 4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늘봄학교의 초등 2학년 확대에 맞춰 양질의 공간·프로그램을 확충하고, 품질 높은 방과후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자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국정과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가족을 돌보거나,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위기아동·청년을 위한 발굴하는 체계가 구축되고 전담조직이 꾸려지는 등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가 강화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7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법률은 약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이 현재 전국 75개소에서 100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김문수 장관이 27일 화성특례시 동탄일반산업단지에있는 상생형어린이집 '해솔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 운영사 관계자, 자치단체 관계자, 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일·가정양립 현장 점검 및 격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해 부산지역 합계출산율이 0.68명, 출생아 수는 1만 3063명으로 잠정 집계돼, 9년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2024년 전국 인구 동향?에 따르면, 부산지역 지난해(2024년) 합계출산율은 0.68명으로, 전년(0.66명) 대비 0.02명 상승했다. 이는 201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9년 만에 출생아수가 늘었다. 26일 통계청의 '2024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3만 8300명으로 전년대비 8300명(3.6%) 증가했다. 출생아가 늘면서 합계출산율도 0.75명으로, 전년대비 0.03명 증가했다. 연간 출생아는 2015년 43만 8420명에서 2016년 40만 6243명으로 줄어든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 응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2023년 9월부터 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사업’은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몸과 마음의 피로에 대해 충분한 돌봄을 받으며 회복할 수 있도록 성북구 거주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보육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숙, 이하 ‘보육특위’)가 24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발대식을 진행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보육특위는 전진숙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이 위원장을 맡고, 각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가 저출생 대응 우수 정책 유형별로 정리한 ‘지자체 우수 저출생 대응해법’ 전 지자체에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타지자체가 이를 참고해 더욱 효과적인 저출산 정책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저고위가 전국 지자체에 공유한 지자체별 우수 저출생 대응 정책은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다문화가족 등 한국 거주 외국인의 보건서비스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1일부터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에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는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문을 닫는 전국 초·중·고 학교가 49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폐교 현황’에 따르면 올해 폐교 예정인 초·중·고 학교는 49곳으로, 이중 지방학교가 43곳으로 전체의 88%에 달했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공주시가 청년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유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주시는 타 지역에 주소를 둔 관내 학생들을 공주시로 전입시키기 위해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입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사단법인 푸르니(이하 푸르니) 김온기 이사장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온기 이사장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인실 원장의 지목을 받았다. 작년 8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는 상장기업이 아니더라도 일·가정 양립 지표를 공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은 20일 울산시청에서 개최된 '저출생, 울산시민의 소리를 듣다' 간담회에서 "올해부터 시행되는 상장기업의 일·가정양립 지표(남녀 육아휴직 사용률 등) 공시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일정규모 이상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1일 오전 9시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일상돌봄 서비스 복지로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 또는 아픈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책임을 지고 있는 청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20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석유화학·자동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 울산에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는 이날 울산시청에서 '저출생, 울산시민의 소리를 듣다'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돌봄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체계가 개편되고 딥페이크(이미지 합성기술) 성범죄 대응도 강화된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한부모가족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도 여성가족부 3대 핵심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하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거주하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보행약자의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에 ‘지역 맞춤형 이동 수단’이 도입된다. 서울시는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궂은 날씨와 계절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약자동행’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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