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급 공무원 월급, 최저임금보다 약 30만원 적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정부가 생계가 어려운 하위직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유동수 더불어민주당(인천 계양갑) 국회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역대 정부의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 평균은 △노무현 정부 93.2% △문재인 정부 87.35% △이명박 정부 86.3% △박근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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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정부가 생계가 어려운 하위직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유동수 더불어민주당(인천 계양갑) 국회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역대 정부의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 평균은 △노무현 정부 93.2% △문재인 정부 87.35% △이명박 정부 86.3% △박근혜 정부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보금자리론 이용자인 A 씨는 5년 전 실직으로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져 1년간 원금상환 유예를 이용하던 중 재취업에 성공했고, 원금상환유예 종료 후 현재까지 보금자리론 원리금을 연체 없이 상환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 취직한 직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져 A 씨는 1개월 전 다시 실직을 했고 매월 납부하는 보금자리론 원리금이 부담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명품 브랜드의 가방, 지갑, 의류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이 소비자를 유인해 상품을 구매하도록 한 후 배송 지연 등의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급기야 한국소비자원과 서울시가 나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 이하 소비자원)과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최근 명품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자사 대표 브랜드 ‘핑크퐁’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고 6일 밝혔다. ‘핑크퐁’은 더핑크퐁컴퍼니가 지난 1월 사명을 변경할 당시, 기업명에도 포함할 만큼 핵심 정체성으로 기능한다. 2012년 9월 6일, 더핑크퐁컴퍼니가 핑크퐁 캐릭터명과 로고를 확정하고 앱, 제품 사업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 “지하철로 출퇴근하니 임산부석이 있어도 서서 갈 때가 많았는데, 서울시임산부 교통비 지원 덕분에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남편과 함께병원에 갈 때는 자차를 이용하게 되는데 지원금을 유류비로 쓸 수 있는 것도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서울 도봉구 거주박모씨, 30세, 만삭) # “택시를타거나, 주유소에서 신용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분만 전후로 조치와 보호가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되는 해산급여를 앞으로는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매장 등 장례조치를 하도록 지급되는 급여인 장제급여의 신청도 똑같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해산·장제급여를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토록 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앞으로 장애수당과 장애아동수당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모든 읍·면·동장에게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가 개선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장애수당과 장애아동수당 신청 절차를 개선하는 이유는 장애인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장애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약! 온라인 판매·구매는 불법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의 온라인 판매·구매 등 거래 행위가 불법임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포스터를 대한약사회와 협업해 전국 2만 2000여 개소의 약국에 5일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의약품을 거래하는 행위는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불법 행위로 ?약사법?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동아에스티가 최근 5년간 불법 리베이트를 이유로 246억원에 달하는 과징금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종윤 더불어민주당(경기 하남시)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리베이트 행정처분 현황’에 따르면, 14개 제약사로부터 852개 의약품이 불법 리베이트로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앞으로 식품 포장재에 소비자 안전과 제품 선택에 필수적인 표시사항은 크게 표시하고, 나머지 정보는 스마트라벨(QR코드)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식품 표시정보가 개선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제품 포장재에 기재하는 식품표시사항 중 소비자의 안전과 제품 선택에 필수적인 표시사항의 가독성을 높이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표시사항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촉법소년이 흉포화 경향이 있고, 맹점을 악용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정부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법무부 촉법소년TF에서 신속하게 정부안을 내겠다고 5일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병욱 국민의힘(포항시 남구 울릉군) 국회의원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이 범죄자 낙인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호불호' '레전드'를 검색했는데 뜬금없이 선정적인 이미지가 다수 보인다. '조공짤' '누님'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면 상황은 더 가관이다. 노출이 심해지고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며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미지 수십장이 나온다. 같은 단어여도 성별에 따라 이미지 검색 결과가 달라진다.
제주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직접 영향권에 진입했습니다. 5일 새벽부터 제주 전역에 바람이 거칠게 불고 있고, 빗줄기가 굵어지는 등 역대급 태풍의 진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주를 여행 중에 있는 분들은 그 어느 때보다 태풍 피해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기상청이 5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발표한 각 지점별 최대순간풍속에
나는 20대 때 MBTI 검사를 하면 마지막 항목인 J(판단)과 P(인식)에서 P 지수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P는 자유롭고 융통성이 있다는데, 솔직히 그 시절의 나는 자유롭다 못해 대책이 없었고, 융통성이 차고 넘치다 못해 계획이란 걸 세우지 않는 사람이었다. 지금은 J가 높게 나온다. 나 자신도 느낀다. 아이를 낳고 나는 24시간을 촘촘한 시간표에 따라
프랑스의 심리학자 디디에 플뢰(Didier Pleux)는 21세기 아이들을 이렇게 평가한다. ‘자아가 과도하게 발달되어 있고 참을성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과 욕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기조절능력이 미흡하다는 의미이다. 아무래도 결핍이 결핍된 세상에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과거에 비해 쉽게 가질 수 있어 조금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커지는 현재, 보호대상아동 및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세상이 함께 키워가야 할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세상이 품다’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자립역량강화를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 편집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산 1호 백신이 출하됐다. 빠르면 13일부터 국산 1호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스카이코비원멀티주 코로나19 백신의 첫 출하를 기념하기 위해 2일 오후 3시 SK바이오사이언스 L 하우스 공장(경상북도 안동시 소재)에서 출하 기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무총리, 보건복지부 제2차관, 최창원 SK디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머리카락, 벌레, 금속, 플라스틱, 비닐, 곰팡이, 실, 털, 끈, 종이, 유리, 휴지 나뭇조각. 모두 배달음식에서 나온 이물이다. 최근 몇 년 새 배달음식 이물 신고 건수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강기윤 국민의힘(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접수된 배달음식 이물 신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씻어라, 먹어라, 조용히 해라, 뛰지 마라, 싸우지 마라, 서둘러라, 늦겠다, 스마트폰 그만 보고 공부 해라... 부모는 쉴 새 없이 잔소리하는데 아이는 요지부동이다. 애 하나 잘 키워보겠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너무 안 혼내고 키웠나? 훈육의 왕도를 찾아 헤매는 부모들을 위해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한국화이자제약이 영유아(6개월~4세)용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 백신의 수입 품목허가를 지난 8월 31일 신청함에 따라 해당 품목에 대한 심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모더나는 지난 6월 3일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접종할 수 있는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 백신 품목허가를 신청해 현재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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