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에게 남편이 꼭 해야할 일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서점에 가면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20대에 해야 할 몇 가지, 이런 제목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남편, 그리고 아기 아빠의 역할은 엄마만큼 중요한 듯하다. 그렇다면 임신을 한 아내에게, 꼭 해야 할 남편의 자격은 뭐가 있을까? ◆남편의 자격-①임신한 아내 편 1. 임신사실을 알린 아내에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서점에 가면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20대에 해야 할 몇 가지, 이런 제목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남편, 그리고 아기 아빠의 역할은 엄마만큼 중요한 듯하다. 그렇다면 임신을 한 아내에게, 꼭 해야 할 남편의 자격은 뭐가 있을까? ◆남편의 자격-①임신한 아내 편 1. 임신사실을 알린 아내에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퇴원을 하고 남편 회사 근처 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 초보엄마라 아기를 어떻게 안아야 할지도 몰랐던 나는 11월 겨울문턱에 미리 준비한 겉싸개로 아기를 꽁꽁 싸고 남편 차를 타고 창동에서 역삼동까지 긴 여정을 시작했다. 진통이 와서 입원할 때만 해도 그렇게 춥지 않았는데 고작 3일새에 싸늘한 바람이 제법 춥게 느껴졌다. 한 시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아기를 낳기 전에는 아기 얼굴이 너무 궁금하고 빨리 보고 싶었다. 그럴 때마다 어른들은 말씀하셨다.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고. 고3시절 대학생이 된 선배 언니들이 학교를 방문해서 고등학생 때가 제일 좋다고 얘기할 때와 같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먼저 살아본 분들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임신했을 때는 몸도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예정일: 2009년 11월 10일 출산일: 2009년 10월 31일 오전7시 11분(초산) 아기체중: 3.34kg 분만형태: 자연분만(무통x, 촉진제x)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생리통같은 아픔이 시작. 30분, 40분, 2시간. 대중없이 살짝살짝 아픔. 남편에게 이상하게 배가 살살 아프다고 전화함.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아기를 갖고 6개월 정도되니 출산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이른 준비였지만 그만큼 많이 공부도 하고 주변의 조언도 듣고 준비를 시작했다.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초보엄마로서는 수많은 웨딩상품을 고르던 그때보다 더 힘들었다. 아기용품의 브랜드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고 그 많은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저번 칼럼에서는 산후조리원 vs 산모도우미 vs 친정엄마 산후조리의 장단점에 대해 다뤄봤다. 그렇다면 어떤 산후조리원을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 남편의 직장이 강남에 있어서 출산한 병원 위층에 조리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퇴원 후 강남에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결정했다. 신생아를 안고 1시간이나 자가용을 타고 조리원을 가는 것도 초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출산 후 산후조리를 잘못하면 평생 간다는 말을 임신 전부터 들었던 터라 출산준비를 하며 바로 예약한 것이 산후조리원이었다. 출산을 하고 나면 관절이나 치아 등 온몸이 열려있는 상태여서 예로부터 삼칠일이라 하여 이 기간이 산후조리를 가장 집중적으로 받아야 할 산욕기로 알려져있다. 이때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찬바람을 쐬면 평생을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불룩 나온 배를 감추던 시대는 갔다! 요즘 연예인들의 웨딩촬영 사진만큼이나 화제가 되고있는 것이 스타들의 만삭사진이다. 팔다리는 날씬한 몸매 그대로인데 배만 볼록 나온 연예인들의 만삭사진은 임산부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그 열풍을 이어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컨셉의 만삭사진 촬영 열풍이 번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입덧의 사전적 정의: 입덧이란 임신 중에 느끼는 구역 및 구토 증상으로, 주로 임신 초기에 발생하는 소화기 계통의 증세를 말한다. 이른 아침 공복 때의 구역질이나 가벼운 구토 외에 식욕부진과 음식물에 대한 기호의 변화 등이 나타난다. 전체 임신부의 70~85%에서 나타나며, 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생리적인 현상이다. 보통 임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임신 7~8개월쯤 되면 산모의 몸도, 아기도 안정기라 태교여행을 많이 간다. 출산하기 전 남편과 함께하는 둘만의 오붓한 마지막 여행이라는 것과 둘만의 사랑의 결실을 뱃속에 품고 그것을 기념해 함께 여행한다는 것, 그 어느 쪽이든 낭만적인 여행임이 틀림없다. 요즘은 임신을 했어도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추세긴 하지만 나는 평소에
지안이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많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화장실에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고 나와서 남편에게 설레는 표정으로 임신소식을 알리면 남편은 아내를 안고 기쁨의 환성을 지르는 그 장면. 나도 임신을 하게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장면이었다. 하지만 나의 첫 임신사실 알림은 평생을 상상했던 프러포즈와는 확연히 달라서 실망했던 그것과도
임신을 확인하는 순간의 기쁨과 행복감도 잠시 현실적인 문제가 바로 다가온다. 정부에서는 여러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펼치고 있지만 그 방안들을 보면 아직 저출산문제가 심각한 상태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단지 나 뿐일까? 임신을 하게 되면 고운맘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10년 4월 1일 이후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액이 2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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