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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손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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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

오후 2시 투표율 50% 돌파...수도권은 여전히 '바닥권'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50%선을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유권자 4050만7842명 중 2128만9252명이 투표에 참여해 52.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비슷한 시간대 17대 대선(42.4%)과 16대 대선(48.2%)에 비해 각각 10.2%포인트, 4.4%포인트씩 높은 것이다. 오

손대성 기자2012.12.19 14:44
사회·정책

"문재인측 문자 통신사측 지연탓 선관위 확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측은 19일 공식선거운동기간이 지난 이날 새벽 발송된 문 후보 지지호소 문자메시지는 통신사 측 문제로 지연발송된 것이며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문제없다'는 해석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 문자메시지 지연 도달과 관련해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가 시민캠

손대성 기자2012.12.19 14:35
사회·정책

박근혜측 권영세 "차량운행 문자는 착오"

박근혜 후보측 권영세 새누리당 중앙선관위 종합상황실장은 19일 자신이 차량운행 편의제공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문자를 보낸 과정에서 착오가 있다"며 유감의 뜻을 표했다. 권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거법상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

손대성 기자2012.12.19 14:13
사회·정책

민주, 수도권 투표율 저조에 "심각한 상황"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이 높은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새누리당에 비해 강점을 보여온 서울 등 수도권 지역 투표율이 저조해 초조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문 후보 측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과 수도권의 투표율이 평균을 밑돌고 새누리당 지지층과 지지지역의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문 대

손대성 기자2012.12.19 14:09
사회·정책

오후 1시 투표율 45.3%...수도권은 바닥권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후 1시 현재 45.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 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유권자 4050만 7842명 중 1836만 771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같은 시간대 지난 17대 대선(36.7%) 투표율을 8.6%포인트 웃도는 것이다. 16대 대선

손대성 기자2012.12.19 13:59
사회·정책

낮 12시 투표율 34.9%...최종투표율 70%대 유력

18대 대통령선거 최종투표일이 70%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후 12시 현재 18대 대통령선거의 전국 투표율이 34.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시각 현재 4050만 7842명의 선거인 가운데 1413만 200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 이후 지난 15대 대선(최종 투표율이 80.7%) 동시간대 투표율과 유사

손대성 기자2012.12.19 13:16
사회·정책

민주 "새누리 조직적 불법선거 자행"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은 대선 당일인 19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측의 조직적인 불법선거운동이 자행되고 있다며 권영세 새누리당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문 후보측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밝힌 메시지 내용을 보면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손대성 기자2012.12.19 13:00
사회·정책

11시 투표율 26.4%...최종투표율 70%대 유력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전 11시 현재 26.4%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4050만 7842명 중 1068만 6591명이 투표를 마쳐 26.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한 17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1.8%보다 4.6%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또한 16대 대선의

손대성 기자2012.12.19 11:38
사회·정책

새누리-민주, 文지지 새벽 문자 적법성 놓고 신경전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공식선거기간이 종료된 직후인 19일 새벽 대량 발송된 문재인 후보 명의 지지문자로 적법성 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안형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새벽부터 지금까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라는 문자메시지가 전국에서 나돌고 있다"며 "이는 명백히 불법선거운동"이라고 밝혔다. 안 대변인은 "

손대성 기자2012.12.19 11:38
사회·정책

투표소에 간 안철수 "투표는 하셨어요?"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가 19일 투표를 마쳤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자택 근처인 한강초등학교에서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 한표를 행사했다. 검은색 코트에 흰색 셔츠, 검은 정장바지 차림의 안 전 후보는 김 교수와 함께 투표소로 들어서며 기자들에게 "투표는 하셨어요?"라고 짧게 인사를 건넸다. 현장에는 조광희 비서실장, 유민영 대

손대성 기자2012.12.19 11:28
사회·정책

문재인측 "사상 유례없는 관권선거 자행"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측이 19일 관권선거가 자행되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에 대해 비판하면서 유권자들을 향해 투표에 참여해 것을 부탁했다. 문 후보 측 정세균 상임고문은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원, 검찰, 경찰에 선관위와 정부 각 부처까지 나선 사상 유례없는 관권선거가 자행됐다"며 "아침에도 많은 분들이 투개표 부정에 대해 연락해

손대성 기자2012.12.19 11:19
사회·정책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11.6%

18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19일 오전 9시 현재 11.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 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이번 선거는 세 시간이 지난 오전 9시 현재 전국 유권자 4020만 5055명중 471만 6438명이 투표를 끝냈다. 이는 역대 대선 최저 투표율을 기록한 17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9.4

손대성 기자2012.12.19 11:16
사회·정책

투표율 오전 9시 11.6% 17대보다 2.2%↑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전 9시 현재 11.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세 시간이 지난 현재 4050만 7842명중 471만 6438명이 투표, 11.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간대의 지난 17대(9.4%) 보다는 2.2%포인트 높은 것이다. 지난 17대 대선에서는 63%의 낮은

손대성 기자2012.12.19 09:25
사회·정책

투표 마친 박근혜 "검허한 마음으로 기다릴 것"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투표일인 19일 "겸허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언주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선거기간 동안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날씨가 춥지만 꼭 모두 투표에 참여해서 국민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시길 바란다

손대성 기자2012.12.19 09:02
사회·정책

투표 마친 문재인 "진인사했으니 대천명"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대선투표일인 19일 오전 7시 6분께 부산 사상 엄궁동 제7투표소에서 부인 김정숙 씨와 한표를 행사했다. 검은색 코트에 녹색 목도리를 한 문 후보는 회색코트에 녹색 폴라티를 차려입은 부인과 감회어린 표정으로 투표장을 찾았다. 투표를 마친 뒤 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저는 혼신의 힘을 다했다"며 "이제 뭐 진인사했으니 대천명"이라

손대성 기자2012.12.19 08:40
사회·정책

선택의 날 밝았다 18대 대선투표 '스타트'

1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를 기해 전국 1만 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전날 22일 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등 각 후보들은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 대선에는 ▲기호 1번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기호 2번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기호 4번

손대성 기자2012.12.19 08:33
사회·정책

박·문, 광화문·부산역서 선거유세 피날레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18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마지막 유세를 마무리했다. 박 후보는 이날 경남 등지에서 유세를 펼친 뒤 오후 8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도착,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의 마무리 유세를 펼쳤다. 영하의 추운 날씨였지만 광화문에는 수 만명의 시민들이 태극기를 흔들어

손대성 기자2012.12.19 00:06
사회·정책

결전의 날 앞둔 양측 캠프 분위기는?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측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은 다소 상반된 분위기 속에서 결전의 날을 준비했다. 박 후보 측은 이날 오전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이며 문 후보를 향한 각종 공세를 펴나갔다. 반면 문 후보 측은 네거티브 공세를 자제한 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상황을 분석하는 모습이었다. 새누리당측은 이정현 공보단장의 약식

손대성 기자2012.12.18 23:39
사회·정책

문측 한광원 '투표독려 가슴사진' 유포 물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거캠프 조직특보 한광원 전 의원이 투표독려 글이 적힌 여성의 가슴사진을 유포했다가 특보직을 사퇴했다. 한 전 의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문제의 사진은 18일 오전 지인에게서 카톡(카카오톡)으로 받은 것"이라며 "아무리 투표독려라지만 사진을 보고 이제는 이런 사진도 찍어서 올리는구나 하고 몇몇 알고 지내는 분들께 카톡으

손대성 기자2012.12.18 21:28
사회·정책

안철수 "투표참여로 상식 이기도록 노력"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는 18일 "투표참여로 상식이 이기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며 시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부탁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원유세에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식이다. 힘이 없어도 먹고 살 길이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상식은 지켜져야만 하는 것이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

손대성 기자2012.12.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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