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中企 등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본격화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장어린이집의 설치, 확대에 팔을 걷고 나섰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동 2가 공단 본부에서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는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통한 기업의 고용안정 효과를 전파하고, 직장어린이집의 설치·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장어린이집의 설치, 확대에 팔을 걷고 나섰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동 2가 공단 본부에서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는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통한 기업의 고용안정 효과를 전파하고, 직장어린이집의 설치·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티몬은 인기육아용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몬스터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몬스터 베이비페어에서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인 마마스앤파파스, 프뢰벨, 몰펀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교육용 완구 제품을 평균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물티슈, 기저귀 등 인
내년부터 도입 예정인 자녀장려세제(CTC)가 저소득층의 빈곤 감소와 소득재분배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조세·현금 등으로 가족에 지원하는 공공지출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내 33개 나라 중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지원금액을 지속적으로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12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세제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한국조세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서는 자폐아가 태어날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카고대 연구진은 미국 1억명의 보험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그동안 대기오염과 자폐증의 연관성에 대해 다룬 논문은 여러 개 있었으나 이처럼 대규모로 벌인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결과 부모가 오염에
'왜 한달이 됐는데도 낫지 않을까?' 독감의 원인 병원체인 인플루엔자(IFV) 바이러스의 기세가 봄이 됐지만 수그러들 줄 모르고 있다. 지난해 가을부터 유행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수만명의 독감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최근에는 인플루엔자로 인한 급성 세기관지염과 기관지염 환자까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급성 세기관지염의 주요원인이었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조산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즈대 연구진은 산모가 술을 일주일에 3잔 정도만 마셔도 조산 확률이 2배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연구진은 출산 합병증의 위험이 낮은 여성 1264명을 상대로 출산 전과 도중 섭취한 음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특히 여성들에게
지난 30여년간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크게 높아지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여성 인력 운용 제도도 선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오는 8일 '여성의 날'을 앞두고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10대그룹의 여성친화적 사내 제도를 조사한 결과 채용 방식과 조건 등에서 시작된 변화가 이제는 여성 리더를 키우는 것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모유는 아기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두뇌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강화시켜 건강한 아기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모유수유를 통해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선 수유 기간 동안 피해야 할 몇 가지 음식이 있다. 인삼&식혜 모유수유 시 인삼을 먹으면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돼 젖이 마르게 된다. 단맛이 아는 음식도 같은 원리로 모유의
국내 유아용품 업체들이 저출산을 비롯해 직접구매, 병행수입 증가로 인해 올해도 고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5일 삼성패션연구소 및 업계에 따르면 2013년 국내 유아용품 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유아동복 시장은 6013억원을 기록해 전년에 비해 2.8% 감소할 전망이다. 10년 전인 2003년(8814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3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는 예방접종 등 소아청소년의 건강정보를 담은 공식 블로그인 '예방접종전문가 블로그(www.pedblog.com)'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블로그는 그동안 인터넷에 난립해오던 그릇된 소아청소년 건강정보를 바로잡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제대로 검증한 정보를 제공해 소아청소년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
여성이 임신 중에 감기에 자주 걸릴수록 태어날 아기가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알레르기, 천식과 면역(Annals of Allergy, Asthma and Immunology)' 저널에 실린 연구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는 산모가 세균에 노출되거나 감염되면 태아의 자궁
겨울철 젊은 여성 환자들에게 치질이 급증하고 있다. 치질은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사습관이 주요 원인이지만,혈관질환으로 날씨가 추우면 치질증상이 심해진다.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겨울철인 12월에서 2월 사이에 치질을 앓는 환자가 평소의 1.5배로 증가했다. 특히 20대의 경우에는 여성 환자가 남자보다 30% 이상 많았다. 이는 젊은 여성들의 불규칙한
지난달 3일, 119서울건강콜센터로 다급한 목소리의 중국인 여성이 전화를 걸어왔다. 서울에 관광차 방문 중이던 그녀는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했다. 임신 37주였던 중국인 여성은 갑작스러운 질 출혈로 매우 당황한 상태였고, 보호자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119서울건강콜센터에 상주하고 있는 중국어 의료전문 통역인력 덕분에 그녀는 안전하게 구급차
임신주수에 따른 체중이 저체중이면 청소년기에 키도 작고 몸무게도 적게 나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서병규·조원경 교수팀이 제 5기 국민건강영양조사 2010~2011년 자료를 이용해 10세에서 18세 사이의 남자 927명, 여자 823명 총 1750명의 청소년을 조사했다. 그 결과 각 체중군의 신장 표준편차점수는 저체중군 -0.19, 적
한국 미혼남녀 10명 중 1명은 결혼은커녕 연애의 혜택조차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연애소외자(戀愛疏外者)', 즉 '모태솔로'인 것으로 드러났다. 듀오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공동 운영하는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에서 '대한민국 미혼남녀 연애'에 관한 보고서를 28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미혼남녀 연애 보고서'에 따르면 20~30대 미혼남녀의 평균
KBS2TV 드라마 '굿닥터'(2013년), 영화 '말아톤'(2005년)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으로도 다뤄지며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자폐증은 무엇일까?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상태'라고 해 이름 붙여진 전반적 발달장애이며, 사회적 교류 및 의사소통의 어려움, 언어발달지연, 행동상의 문제, 현저하게 저하된 활동 및 관심 등이 특징적인 질환이다. 소아
임신 전에 건강을 생각해 먹는 종합비타민이 오히려 유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역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 전 여성 3만5000명을 대상으로 6주 동안 정기적으로 영양제를 먹은 경우 유산 확률이 32% 증가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7일(현
의료진이 4.2㎏의 '거대아'를 임신한 산모에게 제왕절개 대신 자연분만을 권유해 태어난 아기가 후유장애를 갖게 된 경우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한숙희 부장판사)는 장애 판정을 받은 백(6) 양과 그 부모가 의사 이모(57) 씨와 현대해상화재보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백 양 부모에게 4700여만 원을
2014년 채용시장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대기업들이 지난해 대비 신입직 공채 규모를 소폭 줄이겠다고 계획을 잡으면서 신입직은 물론 경력직 구직자들에게도 올 한해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부와 각 지자체들이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뽑기 위한 기업들의 공고
우리나라의 사회통합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0ECD) 30개 회원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용'은 꼴찌 수준이다. 박명호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 교수가 8일 한국경제학회에 발표한 '지표를 활용한 한국의 경제사회발전 연구: OECD 회원국과의 비교분석' 논문을 보면, 1995년 21위였던 한국의 사회통합지수는 15년 뒤인 2009년 24위로 3계단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