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후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 제11대 위원장 재선 성공
22일 정기총회 임원선거서 연임 확정... 새 집행부 3월부터 임기 시작
이정우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이하 민간분과위, 위원장 이정우)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직에 총 9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였다. 이 가운데 위원장 선거에서는 현 위원장인 이정우 후보가 제11대 위원장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는 연합회 차기 집행부 구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로, 전국 대의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위원장 선거는 향후 연합회의 운영 방향과 대정부 정책 대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회원들의 참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정우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국정과제에 담긴 과제를 먼저 해결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상반기에 이를 해결하면서 무상교육비를 추경에 담는 한 해가 되어야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번 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1대 집행부를 중심으로, 민간보육 현안 대응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새 집행부의 임기는 오는 3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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