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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뉴스] 청소년 사이버도박, ‘송금 직전’에 막는다... 서울경찰청·카카오뱅크·토스뱅크 공동대응 外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지원·보호체계 강화 공로로 감사패 수상... 인천 청소년·학부모 70여명, 실미도 해변서 해양 플로깅 봉사

[email protected]수정 2026.11.02 11:54

어느덧 훌쩍 성장한 우리 아이들. 학업과 진로, 또래 관계 등 다양한 문제와 마주하면서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청소년뉴스’는 청소년의 삶과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사회 이슈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청소년 교육 정책과 복지 제도, 건강과 문화 활동, 권리 보호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양육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청소년 사이버도박, ‘송금 직전’에 막는다... 서울경찰청·카카오뱅크·토스뱅크 공동대응

협약식 3사. ⓒ서울경찰청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메신저, 모바일 금융환경을 통해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과 인터넷전문은행이 금융거래 단계에서 도박 피해를 예방하는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서울경찰청(청장 고범석)은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 토스뱅크(대표 이은미)와 업무협약을 맺고 11월 2일부터 ‘청소년 디지털 안심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청소년이 도박의심계좌로 송금하려는 순간 금융앱에서 위험을 알리거나 거래를 차단하고, 송금을 중단한 청소년을 117 상담으로 연결해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전문기관의 상담·치유·회복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경찰청이 2025년 10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시 학생 3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주변 친구가 도박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응답이 20.9%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10.1%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025년 청소년 도박실태조사에서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재학생 1만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청소년의 4%인 약 15만7000명이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추산됐다. 처음 도박을 접한 나이는 평균 12.5세였다.

도박을 시작한 이유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가 58.5%로 가장 많았고, 친구와 놀기 위해서 32.5%, 친구나 선후배의 추천으로 21.7% 순이었다. 도박이 별다른 경각심 없이 온라인 놀이문화처럼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박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2차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도 확인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24년 조사에서는 도박자금 마련을 위해 사채를 경험한 청소년이 12.7%였다. 도박자금 마련 과정에서 범죄를 경험하거나 목격한 유형은 사기 36.2%, 절도 22.2%, 개인정보 판매 14.3%, 폭력·협박 13.7% 순으로 나타났다. 성착취·성매매와 마약 배달을 경험하거나 목격했다는 응답도 각각 5.7%, 4.2%였다.

기존 대응은 불법 도박사이트 단속과 상담·선도 등 도박 발생 이후의 조치에 집중돼 있었다. 청소년이 먼저 117에 신고해야 보호 절차가 시작되는 자진신고제 역시 위험에 노출됐지만 드러나지 않은 청소년에게 먼저 다가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세 기관은 청소년이 실제로 사용하는 금융앱을 새로운 디지털 보호 접점으로 활용해 도박자금 송금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개입하기로 했다.

경찰은 학교전담경찰관의 청소년 면담과 수사 등을 통해 도박의심계좌를 수집한다. 확인 경로와 도박사이트, 송금 내역 등 증빙자료를 토대로 1차 검증을 거친 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에 제공한다. 이후 오인이나 위험 해소 등 변동사항이 확인되면 은행에 즉시 알려 해당 계좌를 삭제하도록 조치한다.

은행은 경찰이 통보한 계좌를 자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으로 검증한다. 해당 은행 계좌인 경우 명의자에게 자금 출처와 거래 목적을 소명하도록 한 뒤 입출금 정지 조치를 취한다.

다른 은행 계좌로 송금하려는 경우에도 은행별 보호장치가 작동한다. 토스뱅크는 개인·법인계좌를 가리지 않고 청소년이 위험계좌로 송금을 시도하면 경고창을 띄운다. 경고에도 만 17세 미만 청소년이 송금하면 보호자에게 위험거래 사실을 문자로 알린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검증에서 이상거래가 확인된 법인계좌로 청소년이 송금하는 것을 차단한다.

경찰이 통보한 계좌는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만큼 통보 후 1주일 이내에 검증과 조치가 이뤄지도록 우선 처리할 계획이다.

청소년이 도박의심계좌로 송금을 시도하면 금융앱에는 상황에 따라 ‘이 계좌로는 이체할 수 없어요’, ‘잠깐, 이 거래는 위험할 수 있어요’ 등의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 송금을 취소한 경우에는 ‘이체를 멈춘 건 잘한 선택이에요’라는 메시지를 제공한다. 모든 안내창에는 ‘117 상담·도움받기’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청소년이 상담을 요청하면 117센터가 초기 면담과 절차 안내를 진행한 뒤 관할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연계한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전문 상담사와 함께 도박중독평가(CAGI)를 실시해 위험도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인터넷중독예방센터 등 전문기관의 맞춤형 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연결한다.

중독 정도가 심각한 경우에는 병원 치료를 지원한다. 교육·치유 전후에는 평가를 통해 효과를 확인하고, 일정 기간 학교전담경찰관의 면담으로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자진신고나 자수 등 형사절차를 원하는 청소년은 통합수사팀에 연계하되 선도심사위원회 회부 등 선도 중심으로 사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세 기관은 이번 시스템이 은행의 자체 예방 기능에 경찰이 현장에서 확인한 도박위험정보를 결합하고, 금융거래 중단부터 상담과 회복까지 하나의 보호 절차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기존 대응과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정기 실무협의회를 열어 다른 은행 계좌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기간에는 금융앱 안내창에 관련 정보를 반영하는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청소년 도박은 신고나 적발 이후의 대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청소년이 위험과 마주하는 바로 그 순간 보호가 먼저 작동하도록 하고, 금융거래 중단에서 상담·치유·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보호체계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은 금융 피해와 범죄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조기 예방과 적절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서울경찰청, 토스뱅크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더욱 안전한 디지털 금융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예방과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이사는 “203만명의 미성년 고객이 토스뱅크와 함께 금융생활을 하고 있는 만큼 청소년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지키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임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찰과 은행이 힘을 모아 위험에 놓인 청소년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지원·보호체계 강화 공로로 감사패 수상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틔움 주간 기념행사’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틔움 주간 기념행사’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28일 ‘청소년쉼터의 날’을 계기로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이들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힘써 온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년간 ‘청소년쉼터 주간 기념행사’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청소년복지시설 전반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청소년 틔움 주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행사는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이연희·전은수·정춘생·손솔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가정 밖 청소년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기아대책은 지난 5년간 현장 기관과 협력하며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2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청소년쉼터 5곳의 시설 복구를 지원한 데 이어, 같은 해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현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RE-START(리스타트)’ 사업을 통해 초기 약 3000명의 가정 밖 청소년을 지원했다. 긴급 생계·의료 지원을 비롯해 심리·정서 회복, 장학·자립 지원, 쉼터 환경 개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는 SOS긴급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 33명에게 총 42건의 긴급지원을 제공했다. 전국 16개 기관의 청소년 37명에게는 심리·정서 및 장학 지원을 진행했다.

직접적인 지원을 넘어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4년부터 고위험군 청소년 지원 프로토콜 개발 연구를 추진했으며, 지난해 10월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연구 결과와 현장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는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하고 현장 실무 매뉴얼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이번 감사패는 청소년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헌신해 온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정 밖 청소년들이 위기를 딛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 청소년·학부모 70여명, 실미도 해변서 해양 플로깅 봉사

인천청활진 단체사진.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지난달 31일 인천 영종구 무의동 실미도자연발생유원지 해변에서 ‘2026 YOUTH·학부모봉사단 협력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 플로깅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우리바다클린운동본부와 연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해양쓰레기 문제를 이해하고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안전교육과 해양쓰레기 이해 교육을 받은 뒤 실미도 해변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해변 정화 활동에 힘을 모으며 공동체 의식과 봉사 정신을 키웠다.

YOUTH·학부모봉사단 협력학교 사업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9조에 근거해 2001년부터 추진된 인천시 청소년정책사업이다.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봉사단과 협력학교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의 학교·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2026년에는 송도중학교와 인주중학교, 송도고등학교, 신명여자고등학교, 인천금융고등학교, 인천부흥고등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결마루미래학교 등 9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과 학부모는 도심 플로깅, 유기견 보호소 봉사, 연탄배달, 해양 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윤병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험은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따라 지역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해 설치된 국가 청소년활동 정책 수행기관이다.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총재 이길여)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 마포구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또래 투표 거쳐 본선서 공유

마포구 청소년 정책페스타 Pick!. ⓒ마포구

마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해)은 지난 10월 3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2026 마포구 청소년 정책페스타 Pick!’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또래의 투표로 선정한 6개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변화와 마포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정책페스타는 7월 정책교육과 정책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87명으로부터 총 82건의 정책을 제안받았으며, 8월 예선 심사를 통과한 18개 정책을 대상으로 청소년 1086명이 투표해 본선 진출 정책 6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정책은 9월부터 컨설팅을 거쳐 내용을 보완한 뒤 본선 정책부스와 원탁토론에서 소개됐다.

본선에 오른 정책은 ▲청소년·어린이 참여형 지역축제 개최 ▲눈에 잘 띄는 쓰레기통 설치 ▲자전거 도로 보수 및 확장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 설치 ▲학교 중심 청소년 편의시설 확충 ▲마포구 청소년 쉼터 설치 등이다. 축제 참여 기회부터 쾌적한 거리와 안전한 이동환경, 운동·휴식 공간까지 청소년의 일상과 밀접한 제안들이 담겼다.

정책부스에서는 제안 청소년들이 아이디어와 제안 배경을 직접 소개했다. 청중단은 체험과 질문을 통해 정책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각 정책의 강점에 어울리는 특별상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했다.

이어진 ‘정책 Play!’에서는 놀이를 통해 정책을 친근하게 접하고, ‘정책 Plus talk!’에서는 지역에 필요한 변화와 정책에 더할 의견을 나눴다.

행사 진행과 경과보고, 심사에는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누리봄’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 접수부터 본선까지의 과정을 직접 소개하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또래의 제안을 심사하며 정책 참여를 이끌었다.

이은해 마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는 지역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기회와 공간을 원하는지가 담겨 있다”며 “이번 페스타에서 모인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청소년의 참여가 이후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춘천교도소, 굿네이버스 청소년 진로멘토링 참여…초등학생 대상 교도관 직업체험 진행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교도관 직업체험 단체사진.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지난 10월 31일 강원도 춘천상상마당 아트센터 1층 퍼포먼스홀에서 춘천교도소(소장 송재열)와 함께 춘천·홍천·횡성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도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굿네이버스의 복지사업인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진로 선택을 앞둔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약 40분간의 직업 소개와 20분간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춘천교도소 교도관은 주요 업무와 역할, 교도관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하며 아동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교정공무원의 직업 세계를 설명했다.

아동들은 교도관이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수용자 호송복과 수갑, 방패 등 장비를 살펴보고 직접 착용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실제 업무 장비를 경험하며 교도관의 역할과 업무 환경을 이해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교도관의 직업 생활과 업무, 진로 준비 과정 등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했다.

굿네이버스의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진로 고민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멘토링을 제공해 적성과 관심사를 탐색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앞으로도 춘천교도소를 비롯한 지역사회 기관 및 인적 자원과 협력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진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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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41분 전

    우리 아이 주변에서 온라인 도박이나 게임 중독 문제를 본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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